오랜만에 비엠연락해서 사장님께 가능한언니 쭉 ~ 듣던와중에
하영이란언니가 오랜만에 들리네요? 예전에 한창 인기있던언니로
알고있었는데 한동안 안들려서 은퇴한줄알았는데
오랜만에 들리는이름이라 예약했습니다 ㅎㅎ
저번부터 한번쯤 보고싶은처자였는데 예약해야지 해야지 했다가
어느순간 언니가 안보여서 까맣게 잊고있었다가 ㅋㅋ
오늘 번뜩 생각났네요 ㅎㅎ 사실하영이란친구는
제가 친구놈댓고갔을때 친구파트너였는데
친구가 그렇게 자랑을하더라구요 ㅋㅋ 몸매 좋으면서 육덕하고
와꾸 괜찮다고 ㅋㅋ 저는 내파트너가 더 쩔었어 ~~ 라고하면서
무시했지만 속으로 엄청보고싶었습니다 ㅋㅋ
그런거있잔아요 친구가본 매니저는 몬가 보기싫은거 ㅋㅋ
오늘은 그런거필요없이 예약해봤습니다
음.. 첫인상은 응 ? 이게 육덕? 살이빠진건가? 제 기준에
육덕은 한참못미쳤습니다 저는 육덕은 그리 좋아하는 편은아닌데
제기준에서 아주 만족했어요 그렇다고 완전 슬림한몸매는아니지만
마르지도 뚱하지도않은 스탠다드 몸매에 가까웠으며 볼륨은 정말 자연산
c컵 출렁출렁 ^^
하영이랑 얘기를 하고있자니. 소개팅분위기가 물씬나는군요
언니가 와꾸가 되는편이라 자연스레 저도 미소를머금으며 대화를나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진행할시에는 일반 여자친구랑 사랑을 나누고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수줍은듯이 애무를해주고 다른언니들처럼
기계적인 느낌은 받지못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역립반응도 생생하고좋았구요
무엇보다 그 튼실한 방뎅이에 하비욧으로 곧휴를 퍽퍽 꽂으니
떡치는거처럼 떡감 지리네요.... 뒤에서 엉덩이에박으면서
손을앞으로내밀어 가슴을 꽉 움켜잡고 사정없이 박아대는자세를 하고있자니
내가 너무 과한거같기도하면서도..이자세 뭔가 야동같아서 너무흥분한나머지
제가 좀 쌔게했는데 다행히 하영이도 조금은 아파하는듯하더니 나중엔
신음내며 좋아하네요...^^
와꾸랑 떡감몸매 보시는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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