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꿀꿀하고 마음도 울적하여 성남으로
출발합니다. 거리가 1시간 거리네요 ㅠㅠ
아시아 이모한테 천사 추천받아서
천사로 기다립니다.
우선 동네 두바퀴정도 돌아보니 새로운 뉴페 수급은
여전히 되고있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천사 스펙
성남 바리기준
와꾸 : ★★★ (약간 돌출입)
키 : 160이하
몸무게 : 48이하 극슬림
가슴 : a
성격 : 차근차근하고 조용한성격
보채진않음.. 와꾸안보고 내성적인 분들한테 추천
깨끗히 잘씻구 15분기다리니
갑자기 문이열리더니 20대중반 업소느낌의
타이트한 짧은 하얀원피스 아가씨가
한번 힐끗보더니 다시 문을 닫네요
여기서 부터 뭔가 요상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성남바리는 보도로 알고있는데..
노래방도우미 같은 젊은아가씨가 여기 여관에
왜 잇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아시아에만
고정 바리가 있는건가요?
이모한테 물어보니 답변을 상당히
애매하게 합니다 마치 자기집에만 있는 언니라는듯이 삼춘 우리집 자주오면 볼수있어~
언제출근할지 몰러~ 그냥 영업용 멘트로 하는말인지
혼동스럽군요...
근데 제가 이동네를 하두 자쥬다녀봐서 아는데
30대 중반까지는 어느정도 있을수잇는데
이건 20대 후반도 아니고 중반에 노래방도우미
느낌까지 나서 혹시 옆건물에 도우미가 2차뛰러
나온게 아닌가 하는데 이모가 뻥카를 치시는건지..
애매하네요..
혹시 성남에 20대 중반 업소필 나는 언니가
존재하긴 하나요? 성남고수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 ㅠㅠ
아니.. 20대 찾고싶으시면 키방을 가시지..키방도 떡 돼요
여관바리뛰는 20대는 거의 없다고 보심 됩니다. 출퇴근이 자유로워서 간혹 잠깐 뛰고 그만두는 경우는 있지만 어려봤자 30대 중후반입니다. 신흥대들도 보통 나이속여요
제가 아직 짬밥이업나봅니다 ㅠㅠ
천사기다리다가 방에 딴 아가씨가 갑자기 문을 열엇는데 그게 20대엿어요..
잘보고갑니다 ㅎ
아시아 좆같은게 아가씨년도 떡치기전에 시간맞춰놓고 알람울리면 빨리끝내라고하고.. 사장도 알람시간되면 전화하고 지랄함..
기분나빠서 다신 안감.. 원래 단골 근처에 있는데 한번가본건데. ㅋㅋ 역시나 재수없는곳임...
근무시간이 어찌되나요?
몇시쯤 가셨나요?
운이 좋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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