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게릴라이벤트로 운좋게 신천 마앤휴 무료권을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이미 다른분들의 후기에도 있듯이, 마사지 없이 있는
30분, 50분코스,, 보통 휴게업소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건 방문하시면 실장님이 또 친절히 설명하실거에요
휴게 그거 생각하고 왔다가, 실망한 사람들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전에 미리 말씀드릴거에요.
수위는 떡건마 생각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서 잠깐 대기하고 입실하는데
마사지를 받았으면 전립선 마사지로 울끈불끈 세워놓고
바톤 터치를 할텐데,, 그냥 떡건마에 마사지없이
기다리니, 뻘쭘하네요 ㅋ
그렇다고 혼자 막~ 해서 세워놓을수도 없고 ㅋㅋ
아가씨 들어오더니, 바로 옷벗으라고해서
올탈하고 누우니, 이름도 묻기전에 이미 올라타서
제 꼭지를 막 헤치우고 있네요. 승아라고 하는데,,
프로필에는 없는 언니네요, 아님 제가 잘못 들은건지,,
암튼 승아.
몸매 완전 마르고,, 가슴은 그냥 만질정도로,
제가 요즘 육덕녀만,,, 시간에 맞춰 보다보니,,,
간만에 슬림녀를 보니, 기분이 벌써 달아오르더라고요
꼭지를 공략당하고,BJ 들어가는데,, 이미 서있는 제 물건을
부드러운 혀로 공격하는데, 꽤 오래 정성스레 하는데
그냥 싸고 나와도 만족했을 정도였습니다.
드디어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처음에는 빨딱 서있어서, 제꺼 보지속에 넣고
혀는 제 꼭지를 핥아가면서 박아주는데,
저는 물건에 힘주고 열심히 즐기다가
앉아서 박는데, 제가 좋아하는 자세인데,,
하다가 서서히 죽어가는 제 물건에,, 난감하네요
그래서 빼고나서 다시 좀 세운다음 뒷치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빳빳하게 박는데, 서서히 느낌도 오고
쌀거 같아서 살짝 뺐는데, 약간 나온거 같기도 하고
암튼 개운하지 않는 상태로 정상위로 박을려고 하는데
거의 다 죽었네요, 승아는 오빠 싼거 아니냐고,,
난 아닌데, 살짝 나왔나? 암튼 그러니고 손을 빼줄수
있냐고 하니, 자세 잡고 흔들기 시작하네요.
손은 제 물건을 마구 흔들어제끼고, 혀로는 제 꼭지를
마구 빨아제끼고,, 금방 느낌 오더라고요.
싼다하고 싸니까, 승아가, 그치 이게 싼거지라며,, ㅋㅋ
암튼 성격도 괜찮고, 손님 기분 잘 맞춰주는 즐달녀였습니다.
슬림에 승아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후기올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맛사에 연애에 아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립니다~
슬림한 언니 좋아하시는데 왜 근래에는 통통 또는 육덕진 언니를 보셨나요? ㅋ
저도 마앤휴 가면 승아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근래,, 통통,육덕녀는,,,시간에 맞춰서,,보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승아 언니가 시원하게 싸게 하는 직업의식이 투철한 듯 하네요ㅎㅎ
슬림매력녀라 하니 프로필에도 곧 올라오겠군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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