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뮤지컬 다녀왔으니 한번 후기나 써볼까 하고씁니다
3일전 놀고온 후기입니다
박해일대표님께 전화해서 평소 친한 형님과 둘이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일반 룸사롱만 다녀봤는데,
아가씨들을 단체로 몇십명씩 앉혀놓고 한꺼번에 구경하니깐 정말좋더군요
그 중에서 저는섹시해보이는 한 애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 애로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 눈에 쏙 들어와서..
이름은 태인이라고 했고 성형삘은 좀 있으나 정말 이쁘게생겼더군요
실장님말로는 옛날 야구장때부터 유명했던 매니저라고
인기많다하시더라구요 ㅋ 그렇게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란제리로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전투를 치룹니다
분위기 잘 띄우고 재미있게 놀아주는게 좋더군요.
형님이 좀 짖궂게 하는 편인데도..
형님 파트너 아가씨도 잘 받아주더군요 ㅎ
태인인 한시간내내 제 무릎위에 올라와 물고빨고만지고 .....
내기가빨린듯 ㅋㅋㅋ 그리고 구장으로 올라와 본게임 ...
내똘똘이생김새가 자기스타일이라며 왠지잘맞을것같다며...
이아가씨 말도참 이쁘게하네요.
서로 한참을 애무하다.
자기는 올라와서해야 느낀다며 올라와서하는데
아가씨가 더흥분한듯 ;;;;
똘똘이 뜨거운 느낌을 받고 내가 올라타서 이리저리 자세바꿔 빙고....
아가씨가 역시 자기예상이 맞았다며 오빠는 어땠냐고 물어보네요 ㅋㅋ
말하는게 너무 예뻐서 월래 아가씨팁은 잘안주는데
이아가씨 지갑에서 돈나가게 하네요 ㅋㅋ
간만에 마인드좋고 잘맞는 아가씨만나서 돈아깝지않은 시간보냈네요.
아가씨들 서비스 정신 괜찮구요
깎듯하게 잘 대하는 박해일대표님도 마음에 들구요
오랜만에가서 매우 만족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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