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견인 더탑입니다..ㅎㅎ
양식어긋나서 다시 올리는 노가다를...ㅜㅜ
장기녀로 보던 처자이니..여기가 맞는듯 하여 후기씁니다.
제가 3년만에 조건 게시판에 후기를 다 써보네요...;;;;
자게에 3년만에 무뜬금 연락온 조건녀 이야기를 썼었고...지난 주말에 만났습니다.
장기녀로 보다가..섹파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갑자기 잠수를 타버려서..얼척없었지만..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고 지냈습니다.
와꾸는 상당히 좋은 편이고..섹스에 적극적이진 않아도...상당히 반응이 좋고 수량도 풍부합니다. 관리잘하고 사용감 없어서 냄새 없고
깨끗한 보지입니다.
상당히 좁보였고...슬림했고..가슴은 A컵과 B컵사이였는데..그때보다 좀 커진듯?? 한 느낌이었네요..
암튼..토요일 오후에 만났습니다...
커피숖에서 기다리는데 키 크고 늘씬해서 그런가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3년 지났어도 대번에 알아보겠더군요...
3년간의 이야기도 듣고 뭐 시시껄렁한 이야기 듣다가...
왜 연락했냐? 그땐 왜 잠수 탔냐? (당시..섹파로 꼬실려고 유부라는 소린 안했습니다..ㅎㅎ) 했더니
오빠가 너무 바뻐서 자기에게 너무 소흘하고..자기 만나면서도 진심이 아니었다고 느껴서 그랬다는...신박한 개소리를 하더라고요..
당시 바쁠수 밖에 없던 상황인건 너도 알고...난 나름의 최선이었다. 난 섹파로 생각했는데..본인은 연애하는줄 알았던 모양인...
지금도 바쁘긴 하나 예전보다 여유는 있다. 그리고 네생각 종종 나긴 했었다. 맘도 몸도 잘맞는 여자여서 한동한 힘들었다고 이빨좀 털었죠...ㅎ
그리고 처음 만난게 조건 만남이어서 자길 이상하게 볼거같아 관계를 이어나갈 자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뭐..제가 조건 머리를 올려준건 맞는데...그뒤로는 안했다고 하고..(알길은 없지만...)
그랬다가 요새 궁짜가 좀 들린 모양인지..회사다니고 하면서도 돈이 모자라...알바까지 하다가..문득 제생각이 났다고..ㅋㅋ
보지팔러 나온게 맞는 모양입니다.ㅎㅎ
알아볼까 하다가 너무 이상한 사람도 많고 무서워서..그냥 연락해 봤다고...
암튼 뭐 이젠 취업해서 직장 다닌지도 2년넘고..롯데백 에서 일한다고 하더군요..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헤어질 쯤..
나한테 연락한 목적이있을테니..그냥 가면 아쉽잖아? 오랫만에 만났는데 한번 안아보자
했더니 아무말없이 웃길래...그냥 모텔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주말 저녁이라 더럽게 비싼...;;;;
각설하고 이야기를 했죠..종종 생각나면 연락해라. 대신 잠수 타면 다신 안보겠다고.
먼저 씻고..씻고 나오라고 한후에...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여전히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네요..ㅋㅋ 슬림하고 군살없고..20대후반이라 몸매는 그때 보다 물이 좀더 올랐네요.
보빨은 안하는지라...;;;; 키스하고..가슴좀 빨아주고..배꼽근처까지만 혀로 살살 굴려주니
신음 터집니다..앵앵거리는 듯한 약간 비음섞인 신음..꼴릿합니다.
처자 애무 받고...예전하고 별로 달라진건 없네요...ㅋㅋ 스킬이 전혀 늘진 않았지만...
뭐 나름 정성껏 해줍니다..
오늘을 대비해서 사가미 0.01을 미리 챙겨 가긴 했지만..딱 봐도 관리 잘되고 손안탄 보지라 냄새도 전혀 없고..털도 많지않습니다.
그냥 바로 삽입...펌핑하는데 오밀조밀 잘 물어줍니다....전 가슴이 꽤나 예민한편이라.;;;
펌핑하면서 여자가 매달려서 가슴 빨아주는걸 좋아라 합니다..;;;;;;ㅎㅎ
가슴빨아줘 했더니 매미처럼 안겨서..헐떡거리면서 잘 빨아줍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로..피치 올리는데..엉덩이를 보니...이놈의 성향이...;;; 손으로 한대 약간 세게 갈겨봅니다.
헉..하면서 확 쪼여 오네요..크게 저항 없길래..ㅋㅋ 계속 갈기면서 박아주는데..오빠..아파...ㅠㅠ
고만 때려..하네요..ㅋㅋㅋ 그동안 웰케 거칠어 졌냐고..무섭다고..ㅋㅋ(원래 그런놈이다 이년아 할래다...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다시 돌려서 정상위로 펌핑하는데..오전에 암캐랑 신나게 플하며 거하게 싸고왔어도 간만에 다른 보지의 느낌이라 그런지
신호가 슬슬 와서..30분만에 장렬히 배싸로 마무리 했습니다...ㅋ
간만에..정말 3년만에 돈주고 여자 사먹었네요..;;
끝나고 처자 씻는동안 지갑서 15만원 빼서 가방에 넣었습니다.
대강 씻고 나가면서 가방에 용돈 넣었다. 앞으론 본다면 한번 볼때 그용돈으로 볼께. 이야기 해주고
역에 데려다주고 작별 뽀뽀 받고 헤어졌습니다.
조건이 하고 싶었던건 맞는거 같고...구해보자니 막막해 머리 올려준 저에게 연락한 모양입니다.
오늘 톡하면서 또 잠수탈거냐? 연락할거냐? 했더니..연락하겠다네요..ㅎㅎ
개인적으론..돈주고 사먹는거 취미 없어서....암캐도 조련해야 하고요..
몇번 보고 분양 이야기 꺼내보려고 합니다.
바쁘니 매너 좋고 괜찮은 지인으로 연결해주겠다고요...
분양 트라이 되는데로 시장에 내놓겠습니다..^^
한바탕 즐떡하고 나서.....
옆에 비스듬히 누워있는데..빨통이 이뻐서 한장 찍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ㅎㅎ
A-B 사이었는데..전보다 확실히 커지긴 했습니다..의슴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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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조건 게시판에 글쓴 기념으로 조공짤 하나...ㅎㅎ
조건 처자 보기전에 보고온 첫째 암캐입니다.^^
분양 확정시 별도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활기찬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성글 자랑글 부럽글
여자분 몸매 굿...
즐달 축하요
정성스러우면서도 깔끔한 글입니다. 많이 배우게 되네요. ^^ 분양하시게 되면 좋은 매너로 탑님의 체면을 확 세워드려야겠네요.
분양을 손 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잘보고갑니다
잘봤습니다. 굿이네요
멋진라이프 굿
간만에 조건 즐달후기를 봐서
기분이 넘 좋네요^^
추천꽝~!
ㅎㅎ 즐달인 겁니까??ㅎㅎㅎ 감사합니다.
예전에 조건 게시판으로 돌아가야할텐데ㅜㅜ
전 조건고수는 절대 아닙니다..;;;;ㅎㅎ 3~4년전만해도 상당히 괜찮았는데...이젠 폭망이죠....여탑도 쇄락하는거 같아 맘이 그렇네요....
분양 기다려 봅니다~~^^
조건처자 가슴 대박 이쁘네요..
부럽습니다.. 분양 시 줄서봅니다만 계급이 안되어서...아쉽네용..
저에게두 기회를 주신다면 쪽지부탁드립니다
오우 왁싱.............ㅎㄷㄷㄷㄷ 해보고싶다
장기 부럽네요..ㅠ
피부가 엄청 좋아보이네요
정말 멋지네요 잘봤습니다~
언제나 멋진 후기 잘 보고있습니다~^^
5년만에 뜬금없이 연락온 조건녀 있었는데
애증도 느껴지고 추억도 느껴지고
그동안 어떤남자들이 거쳐갔을까 생각들고
여러가지 생각 들더군요
속사정 아는 여자라서 더 흥분스럽기도 했구요
자게 가서 처음 올리신글도 봐야겠습니다
글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ㅎㅎ 동지가 계셨군요
와 가슴 이쁘네요 ㄷㄷㄷ
즐달 축하드리면서 대리만족 합니다
오랫만에 민간인 가슴 예쁜거 보네요..감사....
후기잘보고갑니다ㅎㅎ도용으로 상한맘 잘 추스리시길..ㅠㅠ
이렇게 후기까지..!
이런분들 덕분에 여탑 오는 맛이 있다 생각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후기 도용사건이후로 좀 재미없어지긴 했습니다...ㅜ
몸매 예쁘네요
쪽지 드렸습니다! ^ㅠ^
정말 최강이십니다!!!!!!ㅎㅎㅎㅎ
드뎌 후기가 올라왔군요ㅎㅎ
즐달은 돈주고 먹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호구라
가입한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소위놈인가봄니다ㅜㅜ
후기 기대하며 잘보고있고
더탑님 응원하고 있습니다~
강추드립니다 ㅎ
제가 꼭 사목고싶숩니다
당산이면가까운데 ㅠㅠ
외식좀 하게해주새요
아니... 설현님 사랑 마눌님은 어쩌시고요...ㅋㅋㅋ 집밥(?) 예찬론자 아니십니까?
아스파라거스와 마 그리고 마카로 풀발시 대기하게씁니다
더탑님은 믿고 만닐수있을거같습니다
외식못한지 너무 오래되서 신세계를 경험하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더탑님
분양 홧팅입니당
능력자능력님
능력자이십니다...ㅎㅎ
정말 대단하신 능력자시군요...ㅐㄷ단하세요
톡친구어플은 정성을 드려야 만날수 있는데. 부럽네요. 아침부터 꼴리네요
능력자가 미워서 비추로 손이가지만 ㅋㅋㅋㅋㅋ
후기 너무 재밌고 분양기대에 추천드립니다.
후기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미워하실꺼 까지나...;;; 허접한글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부럽습니다ㅎ
더탑님 글을 조건게시판에서도 보네요
분양 부럽네요....
기대하겠습니다!~
밑에 관리하시는 애견(?)분이 더 끌리네요 ㅋㅋ
ㅎㅎ 암캐는 아쉽지만 분양을 안합니다..전용 물받이라...
암캐훈련 후기나 기대한다는 뜻이에용
오옷,..슴가 좋네요..
분양 이날을 위해 열씸히 등업했습니다. ㅋ 이제 참가 가능~
핫하긴요....물벼락 맞고..식었습니다...;;;;
좋네요. 추천합니다
강추드려야겠네요~~~ㅎㅎ 짤에 나온 자연산 슴가가 꽤나 먹음직 해 보입니다~ 발딱 선 꼭지가 포인트 같네요~~~^^
가슴에 입으로 후..바람 불었더니 발딱 스더군요...ㅎㅎ
추천드립니다.
강추입니다요..ㅋ
분양이라
기대합니다
전 소위라 ㅋㅋ
읭? 어쩌다 강등이..... 중위 아니셨????ㅠ
눈팅하면서요
애견 탑님
글 눈팅 잘할께요 ㅎㅎ
장기보지로 해볼까합니다
성은을 내려주세요 ㅎ
ㅋㅋㅋㅋ 분양 확정되면 공지하겠습니다.
분양에 손들어봐야징 ^^
존경스럽습니다.
부럽고요 ㅠ.ㅠ
즐달 추카 드립니당~~ 역쉬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분양이 된다면 전 꼭 사(?)먹고 싶습니당~~
자발적으로 구한게 절대 아닙니다..;;;;;
오 분양기대됩니다 살포시 줄을 ㅎㅎ 추천드려요
최강더탑님 글을 여기서 보니 새롭습니다. ㅋㅋ
그러니까 말입니다...짧게가 아니라..3년만이라..어색...;;;;ㅋㅋ
와우... 분양기대되네여^^.. 추천드렸슴다~~~
분양.. 추천드립니다
좋습니다 ㅎㅎ 분양
추천요.ㅎㅎㅎ 멀어서 분양은 못받지만 혹시나해서 줄은 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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