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에서 겁나 헛짓을 합니다.
일요일 20살 99년생.. 168의 키... 만나보니 퉁을 넘어선 뚱으로 가는 스탈.... 얼굴은 귀엽지만... 20만원 주고 1번 합니다.
역시 반응이 그냥 그렇네요...
수요일 28살이라지만 164의 키 만나보니 다리는 날씬한데 상체 비만에 처진 미드... 보니 35살은 되보이네요... 15만원 주고 1번 겨우 합니다.
그날 다시 28살이라고 우긴느 여자애 불러서 멀리서 보니 헉.. 또 35살은 되어 보이네요...
광주였는데 지역이... 전문 보도가 있나봐요... 어디선가 귀신같이 나타납니다. 절단 신공 발휘합니다.
일요일 아무생각없이 돌리다가 한명 걸리는데 사진의 요가복이 확 땡기는 여자입니다.
신천이니 보도겠구나 해서 이것저것 무리한걸 물어봐도 아닌걸로 판명 만나러 갑니다.
가서 아님 절단해야지........
가서 보니 강아지상에 겁나 날씬한 애가 헐렁한 티를 입고 긴머리로 나옵니다. 가까이서 보고 조건계에서 흔하지 않은 여자애......
돈이 안나와서 20분이상 대기하는데도 짜증없이 그냥 있고... 모텔 위치는 잘 아는거 보니 개인으로 열심히 하나 보네요...
가서 벗겨보니 미드는 B에서 C를 넘어가며 약간의 뱃살은 있고 하체는 날씬합니다.
상체를 공격해보니 신음이 영 약해서 하부를 집중적으로 15분은 공격했는데 수량이 좀 적네요....
그래도 나름 느끼는 스탈입니다. 제껄 좀 맡겨보니 잘 하지는 못하고 오래하지도 못하네요...
전반적으로 꼭 끌어안고 퇴실합니다. 집에 데려다가 주고 장기로 만나기로 해서 카톡도 알려줬는데...
계속 연락오면 만나봐야 겠네요...
오늘 아침에 동네에서 한명 접선하러가다가 노란머리에 떡진 얼굴로 나타나길래 170이나 되는 키인데 버렸네요...
치마입은 다리가 영 튼실한게 통통한 애들 싫어해서....
5번 해서 1번 건졌네요.... 따지고 보면 업소녀 5번 만나서 작업하는게 더 나을거 같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담에 만나면 인증좀 해볼렵니다.
고생하셨네요
고생많으셨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