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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쿨스파에서 피로도 풀고 기분좋게 서비스받고 왔습니다(이슬/세나/현관리사)

    제휴 업소명
    수유 꾹꾹스파
    지역
    서울

    후기를 쓰기에 앞서 원가권 헤택을주신 쿨스파 관계자분과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북권 번화가중 한곳인 수유역에 위치한 쿨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께 원가권 말씀드리고 저도 좋고 회원님들께 좋은정보 드리기위해


    약간의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투샷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계산후 락카룸으로 이동하는데 실장님이 음료를 권하셔서 시원하게 캔커피 마시고


    구석구석 깔끔하게 샤워후 마사지실로 안내받았습니다.


    <이슬이>

    마사지 베드에 누워있는데 문밖으로 '또각또각'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회원님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이때가 가장 긴장도 되고 설레이는 시간중 하나입니다. '똑똑'노크소리와 함께 이슬씨가 입장했는데


    첫인상은 외모도 예쁘지만 풍만한 가슴에 눈길에 자꾸 가더군요...


    20대 초반의 어린 아가씨답게 목소리도 활기차고 낯가림 없이 성격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서비스 들어오는데 약간의 서툰감은 있었으나 이것또한 매력으로 다가와


    뭔가 풋풋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서비스는 서툴러도 예쁜외모에 풍만한 가슴을 보니까


    저절로 흥분이 되고 얼마 참지못하고 발사했습니다.


    남은시간동안 잠깐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슬씨는 본인의 매력을 모르고 굉장히 마르고 싶어하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장작처럼 마르고 껌딱지 가슴보다 글래머에 약간 육덕진 걸그룹 전효성같은 여자를 보고


    환장한다고 절때 살빼지 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현관리사님>

    이슬씨와 인사를 하고 현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제가 태국 타이마시지 부터 시작해서


    중국마시지..등등 마사지 매니아 이고 여탑제휴 건마업소도 많이 갔었는데


    처음들어와서 2~3번 눌러주는 느낌만봐도 시원하게잘하는지 못하는지 감이 오는편인데


    입장후 등마시부터 시작하는데 '이거다!!!'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시원하고 대충하거나 아프게 힘으로만 하는것이 아닌 정말 마사지 기술로


    시원한 부위를 눌러주는데 몸이 나른해 지면서 잠들뻔 했습니다.


    시원한 마시지가 마무리 되어갈때쯤 바지를 탈의하고 전립선 마시자가 들어오는데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혹시나 발사가 될까봐 약간 걱정이 될때쯤 서비스 아가씨가 입장했습니다.



    <세나>

    이슬씨가 글래머 스타일이었다면 세나씨는 여자들이 부러워할정도로 말랐지만


    가슴은 있는 좋은몸매를 가졌고 설사 몸매가 안좋았더라도 얼굴 하나로 모든것을 상쇄 시킬만큼


    미인이었습니다. 서비스 들어오는데 자꾸만 세나의 얼굴을 보고싶고 마지막에 발사할때도


    아이컨택 해달라고 부탁하니 야릇한 눈빛으로 처다보는데 순간 저도모르게 발사를 했습니다.


    <마무리>

    서비스가 끝난후 대기실에서 음료수 한잔 마시며 컵라면 '후루룩'맛있게 먹고 샤워후 친절하신 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퇴실했습니다.


    서비스 아가씨와 더불어 마시지도 정말 시원했고 무엇보다 시설이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대기실에는 커피/쥬스..등등 시원한 캔음료가 냉장고에 가득차있어서 골라 마시는 재미도 있고


    회원님들 수유역에 있는 쿨스파 방문하시면 후회없이 즐기다 오실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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