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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실사인증] 미소라는 아주 예쁜 매니저가 왔다길래 가보니...

    업소명
    수유 꾹꾹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Cool

    아가씨 예명 : 미소
    수유-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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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소 소개 ]

    수유 Cool은 수유역에서 가까우며

    신설한 업소라 신설은 깨끗하고 운영진은 친절하고 좋습니다.

    호텔식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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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 대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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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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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 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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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


    40대 안팎의 전문관리사님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시원하게 잘 해주었습니다.

    몸이 찌부듯하면 아주 가끔 마사지를 받으러 가긴했는데

    그때 받는 그런 기분을 느낄만큼 아주 시원하게 잘합니다.

    저는 주로 키방 다니니까

    전문 용어를 잘 모르겠으나, 전립선 마사지등 구석 구석 다니는 손길에 

    시원하면서도 온몸이 찌릿 찌릿하고

    정신이 몽롱하여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맛에 마사지에 중독이 되나 봅니다.

    전문관리사님이 강약을 조절해가며

    남자의 예민한곳을 잘 찝어서 건드리는지 

    본 게임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분출할것 같은 신호가...

    속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 미소, 너는 오늘 나한데 주것쓰..."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아니면 어디인가?

    비몽사몽 헤매고 있는데

    " 사장님... 수고하셨어요..."


    [매니저와의 만남]

    미소 매니저





    가지 않던 이 업소에 초 에이스급이 오셨다는

    지인의 말씀에 급 호기심에 쿨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유흥을 섭렵하고 다니시는분이라

    보통 눈이 높은 분이 아니였던 분이라

    그분의 말슴을 믿고 예약한 미소매니저는

    강남 스타일의 미인형으로

    와꾸녀들이 많은 키방에 가도 당장 에이스급을 할 정도로 

    빼어난 외모를 지녔습니다.

    몸매는 슬림쪽에 가까운 몸매이며, 피부는 아주 깨끗하고

    부드러우며 가슴의 모양도 아주 예뻤습니다.











    키방을 다니면서 실사찍기를 아주 좋아라하는 저로서는

    어떤 자세를 찍어도 멋지게 나올 정도로 

    멋진 몸매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섭스에는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단지 예쁜 얼굴에 몸매가 이쁘다는 지인의 말씀에 급 호기심이 생겨서

    B코스를( 한시간 마사지에 매니저섭스 15분)예약을 하고 왔었습니다.

    우리는 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

    매니저가 마음에 드냐 안드냐를 중시하는 사람인지라

    그런면에서는 아주 마음에 드는 미소였습니다.

    저 정도면 당장 키방에 와도 에이스급을 할것 같은데, 쩝...

    만약 키방에 온다면 호미걸이로 자빠 드릴수가 있는데

    여기는 그렇게 못하는곳이라 그저 입맛만 다시다가

    제가 할수 있는거라고는

    제 분신을 육감적인 미소의 입속에 넣는것일뿐,

    그래도 예쁜 여자는 얼굴로만 50점을 먹고 들어 간다는데

    얼굴이 예쁘고 거기에 몸매까지 받쳐주니

    벌써 분신은 분기탱천...

    한마리의 아나콘다처럼 분신을 휘감아오다가도

    거머리처럼 쫙쫙 빨아대는데, 온몸이 빨려들어 갈것만 같았다는..

    역시나 여자는 예쁘고 봐야하나 봅니다.

    그 예쁜얼굴로 정성것 왕복운동을 하며 고운입속에 사탕처럼

    빨아대는 모습에 그만 모든것을 쏟아 붓고야 맙니다.

    끝까지 뒷처리까지 해주는 예쁜 미소의 얼굴을 보니

    한마리 새끼가 다 나올때까지

    제분신은 그때까지도 꿈틀거리네요.

    이맛에 예쁜매니저를 찾으러 다니나봅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미소의 예쁜 얼굴, 그리고 예쁜 가슴,

    알흠다운 미소의 몸매였습니다.

    가끔은 미소가 생각날때마다 갈까 생각할정도로 여운이 길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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