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깨기는 아니지만,
바운스에서 포기(?)해야할 언니가 ㅠㅠ
진짜 내가 한거라고는 옷 위로 슴가 조금 만지고,
얼굴 좀 쳐다본게 다 인데요
제인상이 안좋았는지 ㅠㅠ.
화장실 간다면서 가고 나서는.
실장님 등장 ㅎㅎ.
이런 상황이믄 손님이 화 내셔야 된다고 하시니
더 말을 못했네요.
물론 한게읎으니(?) 환불해 주셨지만,
참 이건 뭐 안쉬움을 넘어서 안타가운.
키방 다닌지 5년만에 이런적은 처음 ㅠㅠㅠ.
진상짓해서 그런거문 억울하진 않은데요.
괜히 얼음공주가 아니네요.
와꾸, 몸매, 피부는 인정하는데 성격은 ㅠㅠㅠ.
걍 보던분 보는거로 ㅠㅠㅠ.
내상기 옳진 않지만
연주 안보신분은 잘 생각해 보셔야.
와꾸, 몸매도 중요하지만
결국 마인드 거든요.
http://yt580.org/index.php?mid=community2&document_srl=57175402
이 글이 이 후기인가요? 한참 찾았네...
첫 댓글이 내용과는 참 다르네요...
이글이 아니겠죠?
제가 그래도 여탑 15년차인디 원로옵들 지지글이 있으니 전 그냥 짜지려구요.
이런글 찾아주신 건건이님 감사합니다.
매일 샤워하고, 향수 뿌리고 다니지요. ㅎㅎ
괜히 댓글 달아봐야 ㅠㅠㅠ.
지명분들 연주 많이 보세요. ㅋㅋㅋ
음...저래도 좋다고 보는 분들이 있겠죠.. 더 좋은 언냐들 볼 날이 올겁니다.
전 적어도 둥기는 아니니까요.
^^
키방은 케바케 이고 연주를 극찬한 사람으로 불쾌하군요
이런 의도는 아닌데 ㅠㅜㅠ
아닙니다 삐노누아님은 제 후기보시고 연주 보신거 같은데 제가 죄송하죠
마인드가 나쁜게 아니라 걍 나쁜뇬입니다 ㅎㅎ 더 갑질 당하기전에 잘 자동손절하신듯요~
슴가 만지긴 했지만 키스는 안해서리 ㅠㅠㅠ.
웬만햐애들 다봐서리 단련됬는데도 오늘은 정말
굴욕이었어요. ㅋㅋ
전 착하게 생겼다고 소문 났거든여. ㅎ
첫번째보면 바지도 못벗게하죠
특별히 이뻐보이지도 않고...우스운* ㅎ
보러간 기름값, 시간
이런걸 우습게 아는듯
그냥 인형같이 이쁘긴 했었지요.
그냥 보던언니 봐야쥬
연주언니... 으이긍~ ㅎ
연주를 ... 데뷔때 좀 보다 사라져서 찾다 보니 바운스에 있더라구요~
반갑기도 했고 나름 맞는 구석도 있고 해서 이런저런 얘길 해보며
느꼈던건 이해가 되면서도...
객관적으론 대중성좋아 보이는 언니 처럼 느껴지진 않았기에
혹시나..
접견자 맘먹기 따라 내상처럼 느껴질수도 있겠다... 싶어..
후기는 다른곳에 한번 바운스에 한번 작성 했었네요..
분위기는 여전한가 보군요... 별수 있나요?
존중을 하던가... 손절 하는수 밖에요~ ㄷ ㄷ
어쩌면 다른시각으론...
보시던 분은 나만의에이스라 생각하고 계속 보실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데뷔때... 첫만남 임팩트가 참~ 좋았었죠...
가끔.. 시간 되면... 예약 시간 되나? 체크는 해본답니다...
친해지면 편한스타일인데 호불호가 있을수있습니다.착한다른 매니져로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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