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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넘 외롭고 심심해서.... 신세경실장님께 전화하여 영업하는지 물어봤죠
영업한다길래....친구한명불러서 택시타고 후딱갔음....
실장님과 안부인사하며 바로 초이스....
누굴골라야할지몰라 신세경실장에게 향기라는 아가씨 추천받음.
어려보이구 키도 크고 저탱이도 말랑말랑 ㅎㅎ감촉 죽여줌
와꾸도 상당히 뛰어나네요 몸매도 좋고 ~~~~
질퍽한 룸이 본격적 시작
다 착석하고 바로 인사 신고식 들어옵니다
성격도 아주 활발하고 말쏨 씨 좋습니다.. 특히 슬림한 바디에 큰 슴가 장착까지..
가슴 터취하는 느낌이 꾀 좋네요~
만지고 마쉬고 안주는 언니슴가로~ 친구도 파트너 공략에 힘씁니다
아..전혀 싫은기색없이 여자친구처럼 장난도 잘치고..잘앵겨줍니다.
주어진시간동안 노래도하고 스킨십도 찐하게해보고..아무래도 안되겟다싶어
마무리 하고 구장으로~~~
바로 스피드 하게 방에 들어가서 샤워 후딱하고 연애 돌입
오늘따라 술마시고 지쳣는지 앵간히 오래 햇습니다..
저만의 또다른 동물시각을 느껴보는듯했습니다ㅋㅋ
남자의 본능이 그대로 발산되는 시간이였습니다ㅎㅎ
언니도 막판에 신음소리 작열시켜주고 느껴준덕분에 잘 쌋네요 ㅋㅋ
구장 올라가서 그 느낌을 잊지못한 제 국보1호 무한의 성의표시한번하고
가벼운 발걸음 집으로 향하고,다음날 다리가 풀려 혼났습니다
돈을 내고 논 만큼 서비스 잘 받고 온것 같습니다
집에 갈때도 끝까지 입구까지 나와서 택시까지 잡아준 신세경실장님도 수고하셨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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