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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서희 접견기(2샷)

    업소명
    선릉 BMW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선릉 BMW

    아가씨 예명 : 서희

    지난 2월의 후기입니다.

    추운 겨울날 친구놈과 함께 술 마시기 전 몸좀 녹일 겸 BMW에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서희를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모습은 굉장히 일반인 같은 아담한 아이가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일단 너무 추워서 따뜻한 물로 씻고 나오니 서희가 '투샷이네? 오빠 괜찮겠어?' 하며 애교스럽게 묻는데 너무 귀엽더군요. 

    처음 발사를 위해 서희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너무 간질간질 살짝살짝 자극을 줍니다.

    제가 좀 더 강하게 해달라고 하니 '그럼 두번째에 못쌀걸~' 하면서 계속 약올리듯 할짝할짝 대더군요. 

    그 모습도 귀엽고 사랑스러웠지만 자꾸 달아올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가슴에 손을 얹으니 '안돼~ 진짜 자극적인건 2차전에~' 하면서 손을 치우고 조금 더 자극적으로 

    bj를 해주었습니다. 점점 달아오르는 상태에서 bj 강도를 높여가니 꽤나 금방 1차 발사가 되더군요 ㅎㅎ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 서로 담배를 피우며 '원래 투샷은 이렇게 해줘? 미치겠네~'라고 말하니

    '그렇게 해야 더 기억에 남고 2차전에 싸기가 쉬워~'라고 답했습니다. 프로 같았습니다 ㅎㅎ

    이후 마사지는 그냥저냥 평균 정도였습니다만 B컵 정도의 가슴으로 온 몸을 훑어주니 또 다시 제 주니어가 

    힘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2차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차전과는 극명히 다르게 bj가 강렬했고 저 역시 역립을 하며 흥분이 극도로 높아졌습니다.

    거기에 마지막으로 부비부비를 하는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더군요.

    2차전도 그렇게 손쉽게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ㅎ

    신기하더군요 그 스킬이 참..

    마치고 서로 담배 하나를 더 피운 뒤 나중에 또 한번 꼭 보러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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