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을 가 봐도 다른 업종과의 비교우위를 찾기 어렵습니다.
Short Point를 불구하고 찾는 이유가 분명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최우선 순위는 풋풋함 같은 거죠.
유흥이면서 유흥같지 않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함 같은 것?
실로 긴 시간만에 그런 M를 보았습니다.
진심으로 마성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꼼짝없이...탈탈탈~~
키방 어쩌다 몇달에 한 번이나 갈까 말까합니다.
그것도 30분도 되지 않아 극심한 현타에 튀어나옵니다.
'여자사람아 고생했다... 일찍 나가 쉬거랏~' 하면서..
이벤트 기한 임박해서 핑계김에 가봤다가 깜놀한 날이었습니다.

누군가를 특별히 지정해서 보는 것도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처음 세아를 본 순간 일단 이뻐서 놀랐습니다.
프로필에도 나왔지만 여러 배우의 얼굴이 스쳐지나갑니다.

고아라, 김유정, 서신애, 이은희 등등 난리가 아닙니다.
일단 눈이 큰 사람들입니다. 웃으면 반달눈이 되어야 합니다.
입꼬리는 큰 커브로 솟아 올라가야 합니다.
결론은 이그조틱한 느낌으로 이쁜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플라스틱한 아트피셜한 조작이 없는 거죠.
순수 그 자체입니다.
남자의 로망 긴 생머리를 소유했습니다.
게다가 부끄러운 듯 조심스런 말투를 구사합니다.
0.1초만에 심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쁘네~'했습니다.
그리고 넘흐 어려보이는 겁니다.
완벽 수준 메이크-업을 했지만 나이를 속일 수는 없습니다.
밝은 톤의 피부를 소유했습니다.
동안 페이스 구조의 이목구비 완벽 장착입니다.
스쿨복을 입었는데 마냥 어린 학생 같아요.
그렇다고 마냥 순수 순진한 느낌은 아닙니다.
바알간 입술하며 그래쥬에이션되는 눈색조등
메이크 업이 '난 어른이예요'합니다.
잘 정리된 네일 아트도 들뜨게 만듭니다.
푹신한 침대에 나란히 누웠습니다.
용기내어 소프트한 입맞춤을 합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슬슬 단추를 풉니다.
잘 풀립니다. 브래지어를 벗겨냅니다.
사이즈되는 슴가가 터억 나타납니다.
냅두고 올라타서 딥키스를 합니다.
키스 마인드가 상상 플러스입니다.
브래지어와 팬티도 고급집니다.
때깔도 잘 맞추었습니다.
엉덩이가 몽땅 시스루~시스루합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주무르는데...
세아가 나머지 한쪽 손을 꼭 잡아줍니다.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줍니다.
피하지 않고 몽롱하게 눈을 응시해 줍니다.
어지럽습니다. 숨이 가빠집니다.
심장이 쿵쾅쿵쾅 뜁니다. 거친 숨이 절로..
그냥 마구 달립니다.
정신없이 전장 정리 후 후퇴하려고 했습니다.
세아가 못가게 해요. '왜 벌써 가요!~~'하면서...
현실세계를 환타스틱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꼼짝없이 누워서 또 올라탈 뻔 했습니다.
잘 참아낸 제가 참 기특할 따름입니다.
모로 누워서 쳐다보면서 오후에 자라나오는
수염도 쓰다듬고 "왜 턱보다 위가 더 많이 나요?"하며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합니다.
그렇게 끌어안고 종료 1분 전까지
맘껏 시간을 즐기고 나왔습니다.
'키방 달림 이래 이런 날은 없었다.'

세아에게 현타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와웃! 일산에 누구랑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모처럼 취향에 꼭 맞으시는 즐건 매니저를 보셨나 봅니다.
아햏햏!! ㅡㅡㅋ
역시 방장 클라스란 ㅎ
귀욤미 일꺼 같아욤 ^^
아이구...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 댓글이라니...눈물이 뚜욱~~
금요일날 오셔욤^^
일정을 좀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약통스타일이군요.. 뒷태가 기냥...탱탱해보입니다.
초절정와꾸남 낮에도동안님!!
날씬이 중독인 제가 보기에도 통은 아니더군요.
탱탱 끄덕..역시 보이지 않는 곳을 보시는 혜안이~~
업소 실사 그대로 처럼이면 1분 마감죠 인정 ㅎㅎ
그래도 참 괜찮은 여인이죠!
끄덕 ~~~ 이 정도면 뭐.. 고맙죠.
............
이 정도면 선예약 마감조에
이벤트 제외 막 이래야 될 것 같은데
일산 매니져들은 모두 그런가요?
선예약 마감조는 업소별로 한명정도는 있구요...
이벤제외 이런 언니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용~
오히려 타지역에 비해 거품없는... 지역이 일산입니다~!
훨씬 나아서 해본 소리예요. ㅎ
키방 매니져는 이런 맛이죠. ^^
친절한 답변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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