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지민
바람이 엄청 붑니다.
몸도 찝지부리해서 진주스파에 몸 한 번 지지러 갑니다.
투샷예약하고 갔습니다.
누워 있으니 바로 지민이 들어오네요.
예쁘네요.
키도 적당하고 젖도 나름이쁘고 꼭지도 만지기 좋게 생겼네요.
지민이가 나긋나긋하게 빨아주네요.
꼭지 좆 번갈아 가면서 빨아주니 금방 나올거 같네요.
시원하게 입으로 받아주고 지민이 퇴장
다음에 숏컷머리에 말대가리상에 얼굴이 긴 마사지사가 들어오네요.
얼굴을 베드에 처박고 맛사지하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자꾸 틱틱거리네요.
몸에 근육이 하나도 없니...어쩌니 하면서 하는 말마다 조목조목 따지고 대들어서 짜증이 좀 나는데
시간이 지나니 대놓고 시비조네요.
큰집이 좋아서 나는 큰집에서 살고 싶댔더니 혼자살면서 왜 그렇게 욕심 부리냐면서 별 영양가 없는 대화에 틱틱거리며 시비조로 일관 하길래 대화를 끊고 마사지만 받습니다.
아가씨 내상도 아니라 마사지사년 내상이라니 생각치도 못했네...
마지막에 딸 쳐주면서 제시간에 못싸면 자긴 바로 나간다니 어쩌니 지랄하길래 늠름하게 바로 싸주었습니다.
나가면서 직원분에게 몇번이냐 물으니 23번인가...하면서 스태프도 가물가물 해 하네요.
몇 번인지는 잘 모르겠고 어쨋든 숏컷에 대가리 긴 마사지사였는데 짜증나네ㅜ
아가씨랑 직원,스태프들 다 괜찮았는데 그년만 짜증났음
지민이나 한 번 더 보고 싶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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