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 Z 스파
아가씨 예명 : 민영
조그마한 가게하는 1人 입니다
경기가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작아그런지 항상 바빠서 피곤에 쩔어사네요 ..
가끔씩 일찍마치거나 하는날엔 안마받고 오는게 낙이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시간이 낮이라
시야에 들어온 Z스파 다녀와봤습니다
업소가 그리 크진않았구 수면실 샤워실 냉온탕 휴게실 등 시설은 좋았습니다 깔끔했구요
개운하게 씻고 마사지받으러 누웠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안색이 안좋다구 많이피곤해보이신다네요 사실입니다 ...
마사지 시작하니 한판한판 야무지게도 마사지해주시네요 등판은 물론이고 팔 다리 종아리등등 싹다 만져주셨구요
찌르는듯 아파오던 어깨뒤쪽과 돌이되어가는 제종아리가 연해지는게 느껴지네요 찬바람불듯이 시원한 느낌 좋았네요
전립선까지 다받고나니 한결 가벼워진 몸상태와 날아갈만치 서있는 제육봉이를 달래주러
매니저님이 오시네요 예명은 민영이라고 밝히신 매니저님
한눈에 보아도 아름다움이 묻어있네요 어려보였구 탄력이 넘치는 몸매였습니다 매우 흡족했네요
조신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서비스 시작하니 격해지시더라구요 과감하게 들어와 제 육봉이며 꼭지며
온몸을 야생토끼처럼 달려들어 애무해대니 몸이 취한거처럼 열이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저를 눕히고선 그대로 육봉이를 빨아주시는데 쎄게도 빱니다.. 귀두만 입술로 꼭 물고 빨기도하고 알도 빼낼듯이
당겨주고.. 립의 세기가 장난없었네요 립받다 다리 힘들어가긴 또 첨이네요
몸매도 탄력이 좋으니 자꾸 만지게 되서 더 흥분이 된거같아요
냅다 꽂으니 들어가는 느낌 너무좋네요 제구멍을 찾은듯이 넣다뺏다하니 멈추기가 싫더라구요
완급조절 따위 해볼 생각도 안들어서 하늘거리는 몸짓을 구경하다 냅다 눕혀놓고 제페이스로 돌렸네요
몇번 휘저으니 육봉이가 꽉차길래 시원하게 발싸하고 마무리 하고왔습니다 맨정신에 술취한거같이 흥분했네요
나름 익숙하던 밤일인데 색다른 기분 받고 왔습니다 낮에가보니 더잘하는기분이네요 담부턴낮에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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