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분들 ~
요즘 날씨가 너무 이상하네요 하지만 저는 그래도 달립니다
역삼에위치한 미인아로마에 방문을합니다 그주변에 많은 건마들이 다수 있지만
제일 편한 미인에 자주갑니다 ^^
오늘 소개드릴관리사분은 요즘한창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는 라윤씨입니다
후기에 종종 올라오던 라윤씨가 제 관심을 끌기에는 뭔가가 부족했지만 실장님과 통화후
한번받아보기로 하고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전체적인 몸매비율은 나쁘진않았어요 슬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편은 아니지만
체구에 비해 몸매는 나름 이뻤던거같아요
하얀피부에 얕은 쌍커플이 있으며 얼굴에서는 인위적인 느낌이 없는
다소 민간인 느낌이 많이나는 스타일인거같네요
음료를 건네주며 몇마디를 나눠봤지만 애인모드면에서 볼때는
애교많고 여우끼가 있는편이 아니라 쿨한 성격이구요
애인모드를 중요시 여기는분들한테도 이런스타일 권해드리고싶네요
하지만 남의말에 귀기울여 들어줄줄 아는 차분함을 가지고 있네요 ^^
오분정도의 대화를 끝으로 먼저 씻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마사지가 아주 훌륭합니다
미인에 자주가서 알지만 이런분은 없엇거든요...ㅋㅋ
꼴릿하면서 중간중간 입으로 애무하는게 너무좋았던거 같고요 지금생각해도
참 아찔 했던거같아요 제똥꼬에 뭐라고..정성스럽게 혀바닥과 입술로 마구
애무신공들어오는데 ㅋㅋ살짝미안하면서도 너무좋아서 그만하라는말을 못했네요 ㅋㅋ
마지막은 입사해도 되는지 물어보니까
자기는 입으로시작해서 입으로끝낸다면서...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를 짓고 청룡열차를 시원하게 태워주는데
여기서 한번 더 놀란게 굉장히 길게 청룡을 태워주셔서..
라윤씨같은경우 비제이할때 입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속안 혀바닥으로 굉장히
맛깔나게 잘빨아주네요 ㅋㅋ 애인모드도 쿨하구 서비스면에서는 확실하게 받아서
나갈때가 되니 벌써 아쉬움이 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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