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벤트를 주최해주신 포토그래퍼방장님 및 역삼썸씽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제가 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클로버 매니저에요~
얼마전 다희매니저를 접견하고 퇴실하는 도중 홀테이블에 앉아있는 아리따운 매니저를 목격하였는데
확인결과 클로버 매너지 였더라구요..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접견해야지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번 "클로버를 구하라"이벤트에 당첨되어 접견할수 있었습니다.
예약시 반가운 파빤실장님의 목소리도 들을수 있었고 사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은후 매니저를 기다려 보네요.
외모
역시나 티에서 봐도 이쁜얼굴 입니다. 도시적인 이미지에 차도녀 스타일!!
첫인상은 도도한 느낌이 강했으며 섹시한 미모의 소유자 입니다.
씽크를 찾아봤는데 여배우 김정민이 떠오르더군요..
아마 여동생이라고 해도 믿을듯한 씽크로율~~~
긴생머리에 짙은 쌍꺼플! 전형적인 강남미인형 얼굴이에요..
누가봐도 이쁘다고 생각할정도의 페이스.
와꾸내상 제로! 이쁜중중 인정!!
몸매
큰키에 슬림한 몸매! 160중후반대의 키에 모델핏의 라인!
프로필과 동일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헬스녀라고 나와있는데 실질적으로 헬스를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운동을 싫어한다는대도 군살은 전혀 찾아볼수 없었고 왠걸! 복근이 스믈스믈 보일랑 말랑~~~
조금만 관리를 해준다면 최상급몸매도 가능할듯 보이네요...
타투가 많고 아담한 가슴이 흠이긴 하지만 하드웨어는 에이스 인정!
대화
첫인상과 마찬가지로 약간은 센 케릭터가 느껴집니다.
본인이 말하길 밖에서의 모습은 나쁜여자 스타일이라고~~ㅎㅎ
애인모드보다는 친구같은 쿨한 성격이 그대로 느껴지며 끊고 맺음이 똑부러지는 스타일이에요.
저도 나름 이바닥 경력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클로버매니저 기에 눌리는듯한 느낌이ㅋ
쿨한 성격만큼 어색함은 찾아볼수 없었고 긴대화시간을 갖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플레이
일정시간이 흐른후 먼저 플레이를 시작할수 있게끔 행동으로 시그널을 보내주네요.
소프트하면서도 달콤한 키스감을 보여주며 저의 공격에 미세한 반응을 볼수 있었어요.
반대로 매니저의 공격은 없는것으로 판단되어 저의 공격으로만 진행을...
포인트를 잘 공략할시 약한 반응을 확인할수 있었고,
리드에 잘 따라와 주며 매니저가 원치않는 부분만 피해서 플레이를..
매너와 청결로 다가간다면 매니저도 최대한 맞춰주려는 착한 마음씨를 확인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실사는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패쓰!!!
씽크사진으로 마~무~으~리~



똑같아똑같아 ㅋㅋ
타투가 많은 언니군요
파워빤쮸 간만에 듣는군요ㅋ
저도 클로벛언니구하러가야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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