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매니저를 무료권으로 봤으니,
다른매니저도 한번 봐야지 싶어
꾸준히 노팅힐 출근부를 보다
지민 매니저를 보게 되었네요.
한 1년즘 전에보봤엇는데..
어느날 출근부에서 갑자기 사라졌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1년즘전에 두어본 본게다인지라..
혹시 기억하나 싶어 떠보니..
저보다 절 더 잘 기억하네요.
누군가가 날 기억해준다는것은
웬지 나와의 시간을 소중히여기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외모는 작년이나 지금이 똑같네요.
전반적으로 예쁘다고하긴 어렵지만,
귀욤 귀욤한 이미지입니다.
대화도 여전히 재미있게 잘합니다.
지민이랑 대화하다보면 웬지 방 문위기가 밝아지는것 같네요.
더불어 피마인드도 1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이 여전히
좋습니다. 그렇기에 다음 출근부에 오르면 또다시 봐야지 하는
생각 뿐입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만 보실수 있습니다.

짤방이...ㅡ_ ㅡㅋ
얼레.. 지민이가... 나왔었군요.. 일년에 일주일정도 출근한다는.. 그 언니...
글쵸?꾸준히 인기있을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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