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는 오랜만에 무료권의 기회를 빌미 삼아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입장하는 예원양을 살펴보면
귀여움을 가진 외모상에 스탠보다는 좀 더 나가는
글램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도도해보이는 성격인거 같기도 하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어가줍니다
같이 누워서 조금더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느새 훅 치고 들어오는 손이 느껴지는군요
이 시작을 알림으로 서로 공수를 주고받는데
아까 그 도도해보이던 예원이가 맞는건지 싶을정도로
화끈함을 보여주는 예원양
처음에는 오빠로 시작해서 자기야에 점점 급이 올라가는 호칭에 더있지만 여기까지만
나머진 직접 들어보세요 ㅎㅎ
달아오르는 예원양의 소울은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예원양을 한번이라도 만나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야기 나눠보면 착하디 착한 아이인거 같은 느낌이 들정도의
괜찮은 아이다보니 예원이 만나서 내상입는게 이상할듯
마인드 좋은 언니를 소울 좋은 언니라고 부르는군요..
옷 스탈 좋네요..ㅋㅋ 뱃살도 좀 보이고..ㅎ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자기야 담에 여보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
즐달 축하드려요.
몸매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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