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방문했을때 실장님(사장님)이 안계시고 여실장님인가(?)가 계셨네요.
와꾸좋고 서글 서글하게 안내를 하네요. 사장님이 잠시 나가셨다고...
NF중에서 보라와 다른 한명을 권하셔서 보라를 보기로 했죠. 이름도 보라 아닙니까.ㅋㅋㅋ
보라가 들어왔는데... 음 와꾸는 통통하니 살이 쪘다기 보다는 육덕이라고 해야하나?
그렇고 전형적인 태국아이들처럼 까맣지는 않네요. 이미지도 살짝 동양적으로 생겼고....
입술이 좀 두텊네요. 소통은 힘드네요. 업드려서 마사지를 시작....
다른 업소에서 하다 왔다고 하는데. 정말 마사지 잘 하네요. 제 기준 중급이상 합니다.
나름 스킬이 있어요. 앞으로 돈 후에도 위아래로 마사지 합니다. 전립선 부위도 좀 하고,
마사지 받아 볼만합니다. 마사지 추천합니다. 서비스는 옷을 입은채로 바로 비제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갑자기 일으켜세우더니 키스를 하네요. 입술이 두터 워서 쫄깃하네요.ㅎㅎㅎㅎ
뭐 서비스는 대부분 비슷하므로 생략하고, 옷을 벗기니 순순히 벗네요. 그리고 이은 터치에도
거리낌 없고 딜도 없네요. 그래서 떠보니 역시 손가락 세개... 두개로 합의보고 걍 돌입...
콘을 가지고 다니네요. 콘을 씌우고 자기가 바로 업드립니다. 뒤로 사정없이.... 팟팟팟~~
그리고 앞으로 돌려 팟팟팟~~ 섹반응도 좋고 떡감도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빼는거 없고, 마사지 잘 하고, 딜 잘하면 걍 줄지도... 그래도 돈 벌러왔는데
2만원이라도 쥐어주는게 낫다 싶습니다. 와꾸가 좀 떨어지지만 나머지 것으로 채워주는
아이였습니다. 와꾸안보면 강추입니다.

후기 잘봤음다..업소명이 메가커피 인가요?? 업소정보좀...부탁드립니다.
보라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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