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 갑자기 급 하게 생각나 전주 남부시장 플라워를 첫 방문
했습니다.
들어가서 사장님께서 누구 찾는 사람있냐고 물어보기에
솔직히 잘 모르기에 제일 젊은 사람 불러달라고 하였고 이름은
아마 유니 였던것 같습니다.
씻고 10분쯤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노크하면서 들어 오더군요
첫이미지는 좋았습니다. 여관바리치고 젊은 외모가 확실히
맞더군요.
만원 탁자위에 미리올려놨더니 이건 서비스? 하면서 가져가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몸매는 뱃살이 좀 있으나 피부매끈하고 가슴도 적당했습니다 말캉말캉하더라요
서비스는 삼각애무하고 bj적당히 해주더니 바로누워 올라오라합니다.
강강으로 끝내고 후딱 나와서 택시타고 집으로갔습니다.
나이물어보니 29라고 합니다.
와꾸:제 기준 중
몸매:중
마인드:중
서비스:보통
가슴만지면서하니 좋긴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원래 2만원이었는데 여긴 3만원짜리 와꾸들이아님..
저도 예전에 종종 들렀던 곳입니다만 3장도 있군요..
아니면 3장내고 들어가 팁1장인가요?총4
국민페이는 4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화촌이 확실히 가성비가 좋군요 ㅎㅎ 즐달축하합니다
추천은.드리고 갈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