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 가게에 변화가 있었나 봅니다.
사장님도 바뀐 것 같고 새 사장님이 수완이 좋으신지 매니저도 많이 늘었는데 너무 급격하게 늘다 보니까 프로필 정리에 혼선이 보이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가게 이름도 바뀌고 번호도 바뀌고 매니저 프로필 정리도 된 것 같기는 한데 이 매니저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 내용이 맞는 것도 있고 새로운 프로필이 맞는 것도 있는듯...
새로운 운영진으로 크게 번창하시길 기대합니다.
어쨌든, 이 매니저는 처음에는 지정해서 보고 두번째는 랜덤으로 보았는데 방에 있으니 바로 그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첫인상으로는 염색한 빨간머리와 타투가 눈에 확 띄어 쎈언니 느낌이 듭니다만... 나중에 계속 보니 아직 어린 얼굴의 똘망함이 보입니다.
초접 때는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만 재접 때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니 글래머 몸매가 대단합니다.
약통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C컵쯤 되려면 그럴 수밖에는 없겠지요.
가슴 볼륨이 환상적이고 탄력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거기에 허리에서 확 벌어지는 골반 라인도 아주 볼만합니다. 사진으로 보이고 싶었지만 허락 안해주네요, ㅠㅠ.
자신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지는 않는 편이라 대화가 쉬운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응대해 줍니다.
키스도 공격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빼는 것 없이 길게, 짧게 잘 응해주고 혀놀림도 은근 있습니다.
터치에 대한 한도 안에서는 야박하지 않아 탄력있고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를 매만지는 손도 즐겁습니다.
구태여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반응은 약한 편이라 하겠습니다.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 탄탄한 볼륨 몸매를 터치하는 즐거움을 주는 매니저였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어썸이 트윈스로 바뀌는건가요?
사장님이 LG 팬인가? ㅡ.ㅡ
운영진도 바뀐 것 같습니다.
시설은 많이 개선되었나요? 너무 오래된 상가형 건물에 폐쇄식이라 가기가 꺼려집니다.
굴쎄요, 제가 본 2~3년 사이 시설 변화는 없는듯 합니다.
그 전에도 다른 이름으로 있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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