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터미널쪽에 볼일이 있어 이 일을 마치고 두시간정도 여유가 생기니
누굴볼까하다... 연이+4를 예약했는데 언니사정으로 급캔되면서 다음 우선
순위의 세정을 접견하였습니다.
세정은 필명상 왜 본것처럼 느껴지는지 딸계부를 잠깐 쳐다 봤는데... 타업소
세정을 전에 본적은 있지만 이 언니는 아니었고... 동업소 빛나라든가 지수같은
고만고만한 언니 같은데 암튼 결론적으로 처음 접견하는 언니였습니다.
3월말에 데뷔를 했고... 말을 좀흐릿하게 하지만 아마 건마 면접을 보면서
페이좀 있어야 한다는 주장때문에 이쪽으로 토스받고 일하게 된거 같습니다.
키방이든 건마든 요새 수위전쟁이랄까... 섹스를 안하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본의아니게 하게되고 위생상으로도 문제가 있고... 이런 험난한곳에서 일하는
거 보다는 그냥 하는대(?)로 가자...ㅋ
암튼 잘 온거 같습니다.
미쉘위(미여자 골프) 선수같은 느낌이 나긴 하는데... 얼굴중에서도 하관이 특히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한달이 근 넘어가는 시점이라 이제
쌩초라는 표현보다는 이제 서서히 이 바닥에 녹아드는거 같았습니다.
적극성이나 매미근성은 없고 그렇다고 새로롬한 스타일도 아닌 착한 여대생 정도
웃으면서 대답도 잘하고 솔직성도 느껴졌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살짝 맞춰본 입술엔 살짝 힘이 들어가 있지만 살짝 열어준 혀와
동반한 키스시 길어지는 키스에 숨을 참는 느낌도 들었고 배려하는듯한 입맞춤
에 아랫부분에서 헐크처럼 변해갔습니다.
샤워섭은 정해진건 없는거 같은데 같이 권하자 흔쾌히 따라 들어왔으며 양치질
은 싱크대에서만 하는 습관이 생긴거 같습니다. 샤워실 문턱에서 뒤돌아본 세정
의 나신을 보는데 라인보다도 더 도드라진 와이존의 핵심인 보지가 눈에 확들어
왔습니다.
둔덕이라함은 위쪽에 낮은산처럼 되어 있는걸 말하는데 특이하게 세정이의 보지
의 갈라짐은 아랫부분에 더 눈에 들어왔고 조금 과장에서 표현하면 더블유처럼
되어 있어 보빨 최적화된 보지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정말 눈에 확들어왔습니다.
스탠딩상태에서 빨고 싶었는데 여자들은 씻어도 금방 냄새난다며 또 씻어야
한다고해서 결국 샤워섭하러 들어가게 되었고 소소한 스킨쉽으로 거품을 내고
물로 씻어준후 갑자기 주저 앉더니 비누로 아래를 닦는 모습을 봤습니다.
먼저 씻고 나온후 살짝 기대심에 서있는 상태로 뒤늦게 나온 세정을 맞이하게
되었고 먼저 서비스를 받으며 어디 하면 좋아요? 하며 성감대를 묻는거 같았습
니다. 아까 말해줬다고... 하자 바로 입술로 시작하며 서서히 내려와 비제이로
이어졌습니다. 발기는 문제없이 탄탄하게 올라왔고 아마도 키스시 만져본 보지
의 갈라짐에 애액을 느끼는 순간 발딱 섰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애액을 느끼고 싶어 얼굴위로 세정을 올려세웠고 얼굴앞에 놓여진 적나라한
와이존의 갈라짐을 맛보았는데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자세가 불편하기에 금방
체인지하여 69로 전환하였고 바로 삽입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준비된 콘돔보다는 하나 남은 002를 건네주었고 발기가 훌륭하다보니 금방
씌우고 삽입하였습니다. 적장한 애액이 도움을 주었기에 젤은 안바르고
하였고 중간중간 기분이 어떤지 몰어보는 질문에 환하게 웃으며 너무 좋다고
받아주는 세정이 얼굴을 보니 더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자세 또한 불편함 없이 잘 접혀졌고 부드럽게 다음자세로 이어졌고 후배위
에선 침대밑으로 내려와 침대옆 끝선까지 내려온 세정의 업드린 자세에서
입술로 보빨로 침을 묻힌후 스탠딩상태에서 침대 끝에 업드려 취해준 자세
로 천천히 스텝을 밟았는데 위에서 내려다본 힙과 허리라인의 절경을 보며
양손으론 힙을 잡고 탁탁~ 쳐주는데 힙양쪽에 조그맣게 엄지손 첫칸만한 부분이
쏙 눌려진것처럼 움푹패인 부분이 보이는데 자연스럽게 생긴 재미난 볼거
리에 즐거움도 솔솔하니 더욱 배가 되는거 같았습니다.
아마 누가 얘기 안해주면 절대 모르는 모습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ㅋㅋㅋ
정자세로 전환하여 서로간 합의하에 마지막 9부능선을 향하자마 끄덕이는
세정의 입술을 덥치며 양팔로 다리를 얹는 엠자형 1번자세로 마무리 하였습
니다.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숨을 헐떡이며 세정의 다리를 주물러 주었고
역시나 도드라진 보지의 비주얼은 아마도 제가 본적 없는 특이한 보지임이
틀림없었습니다.
이런 비주얼도 밋밋하게 생긴거 보다 훨씬 좋은 모습이고 남자로서 훅~
느낌이 온다면 그보다 더 좋을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샤워를 마치고 옷을 갈아 입는걸 보고 막타임인걸 인지하였고, 휴일
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나왔다며 세타임정도 여유있게 하면서 몸관리도
스스로 하는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오빠 오늘 어땠어 하는 질문에..
엄지척 올려주며 좋았다고 웃어주는 세정이의 모습에 저도 환하게 웃어주
었습니다.
세정언니도 궁금하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
궁금하게 만드는 후기 추천드립니닷!
only for yeotop!
새정언니 이쁜 그곳이 보고싶네요.
보빨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게
뭔지 궁금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요즘 넘 달려서리 제가 무섭습니다. ㅠㅠ.
일단 메모만 해두는거로 ㅎㅎ.
NB옵 매의눈은 여전 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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