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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앙톡을 열시미 돌려 보다가 요가강사 라는 닉으로 있더군요
일딴 쪽지 보내 보니 한참만에 답쪽이 와서 라인으로 넘어 갔습니다.
일딴 사진상으로는 나이에 비해 나쁘지 않아 페이 확인 후 1/10 2/14라고 해서
텔비는 안들고 집에서 하자고 하더라구요
오케이하고 건대로 습니다. 라인으로 연락을 넘겨 받았기에 도착 안내에 따라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문열고.. 나니.. 오우 쉣 ... 사진 상 몸매하고 다릅니다..
얼굴은.. 43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얼굴 피부가 안좋더라구요..
순간 집에 들어가 고민을 했습니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도 왔으니 물이라도 빼자 하는 심정으로 2/14 로 페이 건내고
샤워 하고 나오니 수건으로 구석 구석 딱아 주더군요 일딴 성격으로는 참 착하고 마인드는 괜찮았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본인도 씻고 사까지 들어 오는데 정성스럽게 진짜 잘 빨아 주더라구요
근데.. 이제 본 게임으로 들어 갈려고 할때 얼굴을 보면 도저히.. 할 수 없어 다른데 보고 가슴을 좀 빨려고 했더니
가슴을 못 빨게 하네요 간지럽다고.. 거부 했습니다. 여기서 살짝 기븐이 안좋았습니다.
아래 애무 하는데 일딴 냄새는 없더군요 일딴 보빨좀 하다가 삽입 후 열심히 펌핑을 했습니다.
물은 많은것 같습니다. 근데 자세 바꿀려고 뺐을때 약징 냄새가.. 살짝 올라 오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두번은 못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딴 최대한 집중 해서 물을 빼고 씻고 나와서 이야기 했네요 한번만 하겠다고 괜찮다고 하면서 페이 일부를 돌려 주더라구요
성격은 참 착한데.. 도저히 몸매나 얼굴이나 도저히 두번 또는 또 볼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바로 옷을 입고 돈을 돌려 받고 바로 나왔습니다.
재 접견은 10% 입니다.
아무리 착해도.. 외모는.. 안볼수가 없는것 같네요
잘보고갑니다 ~
나이 있는 처자가 이리 저리 빼는게 참 아쉽네요.
하긴 생각해보니 작년에 본 은평 할줌마도 보지를 막 들이밀기는 했어도, 가슴 빠는건 살살하라고 하더군요.
위추드립니다.
40대를 2-14에.... 조건계 페이를 높이시는 분이시군요...
10에도 할까말까인데
밀프취향 존중해드립니다 ㅠ.ㅠ
요가강사가 몸매 생각 해서 갔죠.. 40대 라고 해도 몸매와 외모가 동안이신분들이 계시기에... 근데 낚인거죠...
낚인겁니다... 요가강사라는 말에 사진상에도 몸매가 20대 저리가 몸매엿는데 가니까...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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