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할일도 없이 누워서 여기저기 인터넷에서 프로필을 뒤적이다
급꼴려 전화기를 들어 근처 업소에 전화를 했죠ㅋㅋ
처음 인증이 너무 힘드네요.. 제가 찾은 업소는 BMW란 업소인데
프로필이 너무 많아 호기심에 전화를 걸어 보았죠ㅋㅋ인증을
끝내고 제스타일을 말해주니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흠 그냥
추천 받은 분중 아무나 하기보다는 좀 보고 오겟다고 말을하고
추천 받으신분들 프로필을 들여다 보았죠ㅋㅋ 그중 아영씨라는
분 프로필을보고 딱 좋아보이는 몸매에 살짝 보이는 입술에
예약을 했죠ㅋㅋ
예약시간에 맞춰 샤워를 하고 나와 안내 받은 방으로 벨을 누르니
아담하니 글래머한 아영씨가 환한 웃음으로 맞이 해주네요^^
처음이라 좀 어색해하는데 안으로 들어가니 살갑게 다가와서
아영씨가 이야기를 이어나가주네요^^ 덕분에 저도 조금은 말문이
트고 이야기를 했죠ㅋㅋ어색함이 가시니 눈에 들어 오는 아영씨의
얼굴은 이쁘장하면서 귀여움이 묻어 있는 제가 딱 좋아하는 얼굴을
하고 계시네요ㅎㅎ어느정도 이야기가 진행 되자 아영씨가 손을 잡아
샤워실로 안내를 해주네요ㅎㅎ샤워실앞에서 탈의를 하고 아영씨와
샤워를 했죠ㅎㅎ 옷을 벗은 아영씨의 몸매는 흔히 떡감 좋아 보이는
적당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딱 제 이상형의 몸매를 가지고 계시네요
덕분에 쥬니어도 찌릿찌릿한게 흥분이 되었죠^^
아영씨의 손길로 깨끗해진 몸을 이끌고 나와 배드위로 누워 등을
맡겼죠 등에 느껴지는 차가운 오일 느낌이 아영씨의 부드러운 손에
퍼져나가며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았네요^^마사지를 잘하는 편은 아니
지만 예약시 마사지보단 서비스 위주라는 말을 들었기에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좋았죠
마사지가끝나고 자세를 돌려 서비스가 진행이 되고
아영씨의 귀여운 입술이 목부터 들어 오시는데ㅋㅋ건마가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었죠ㅋㅋ 하지만 돈내고 왔기에
다시 아영씨의 애무에 집중을 했죠 어느새 가슴 애무를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시는 아영씨 점점 쥬니어에 가까워지고 그걸 느낀건지 쥬니어도
서서히 일어나서 아영씨의 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ㅋㅋㅋ
쥬니어를 덮쳐오는 따뜻함에 아래로 눈을 돌려보니 아주 맛있게
빨아주시는 아영씨의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ㅋㅋ 제가 보는걸
아셨는지 아영씨도 입으로 해주며 살짝 눈을 올려 봐주시는데
순간 흥분감이 확 올라 오면서 쿠퍼액이 살짝 나오는 것같은
느낌이 ㅋㅋㅋ 아영씨의 기분좋은 서비스가 끝이 나고
역립이란 것을 했죠ㅋㅋ 처음 역립이 뭔가 했는데ㅋㅋㅋ
역으로 아영씨의 몸을 맛보는시간이라니ㅋㅋㅋ
아영씨를 눕히고 C컵 가슴 부터 맛나게 맛을 보고 아래로 내려갔죠
굳게 닫혀있는 아영씨의 조개를 살짝 간을보고 갈라주니 선홍빛
조개살이.. 침을 삼키고 조심스럽게 핥아주며 맛을 보는데
냄새도 안나고 맛있는 조개살을 음미했죠ㅋㅋ
혀의 놀림이 점점 빨라지니 아영씨의 입에서도 거칠게 신음소리가
나오는데ㅋㅋㅋ도저히 참기 힘들어 마무리를 부탁을 했죠ㅋㅋ
하뵷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아영씨! 허벅지에 쥬니어를 끼우고
움직이는데 삽입과는 비슷한 느낌이 들고 넣어질듯 말듯한 긴장감
이 있어서 그런지 빠르게 발사를 했네요ㅎㅎ 좀더 즐겨 보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아영씨에게 고마움을 말하고 다음에 또와도 되냐는
말에 빵터지면서 기다리겠다고 말을 해주네요^^
아영씨 덕분에 건마의 매력에 푹 빠졌네요ㅎㅎ조만간 날잡아서
가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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