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동기와 간만에 만나
술한잔 걸치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꿀같은 술을 마시져 의기투합해서 한번 달려보자 하고
업소스캔후에 수원개꿀에 전화를 해 예약해봅니다
예약이 좀 밀려서 커피한잔 마시며
술도 깰겸 시간좀 때우다 출발합니다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는 실장님^^
저는 초희 초이스
친구놈은 애니를 초이스를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입장~
밝게 인사하며 반겨주는 초희씨
첫인상도 퉁명스럽지 않고 밝아서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와꾸는 평범하면서도 동양미인상에 키는 164정도
가슴은 글래머한게 만지기 좋은 사이즈네요
간단한 영어담소후에 서비스 받아봅니다
구석구석 BJ해주는게 정성이 가득 담겨있네요
양치는 했지만 술냄새를 싫어할까봐 키스와 역립은
가볍게만 하고 바로 연애돌입합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서서히 집어넣는데 쪼임이 일품이네요
얼마가지않아 바로 반응이 와서 살짝 쉬엇다가
여성상위 요청후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마무리 들어갑니다
술을 한잔 했는데도 빨리 끝나버렷네요 ㅠㅠ
배웅인사 받고 나오니 기다리고 있는 친구놈
토끼는 토끼끼리 뭉친다고 서로 토끼아닌척 ㅋㅋ
업소를 나오며 가벼운 발글음으로 집으로 들어갑니다
써비스 마인드 다 좋은
초희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다음에도 좋은후기 부탁드려용 ^^
초희 언니와의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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