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들이랑 보라카이 놀러온 경험입니다....
네... 압니다.... 왜 남자들끼리 보라카이 갔냐고 .....
네... 집에계신분이 앙헬이나 마닐라 사방비치는 안보내줘서요 .....
다알고 있습니다...가서 뭐하는지 ...ㅎㅎ
그래서 아무것도 없을거 같은 보라카이는 보내주더군요 .
그래도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찾아봅니다...-_-;;
화이트 비치 밤풍경이 예전과 많이 틀려졌네여
밤되면 어둡습니다.
가끔 레이디보이들이 말거네여 .... 쿨하게 지나쳐줍니다.
한참 돌아다녀봅니다.
마사지업소 뿐이네요 ....
거의포기하고 숙소로 가는중
마사지 삐끼 한놈이와서 말겁니다.
마사지?
놉
아가씨?
읭? ... 오키오키
하우머치 ??
3000페소 ㅇㅋ ?
놉 투머치
의심스럽기도하고 피곤하기도해서 숙소로 가려고 하니
네고해줍니다. -_-;; 2500 페소 4시간 대신 트라이씨클 비용은 내라고 합니다.
오케이 하고 따라갑니다. (생각해보니 미친행동이었네요 ㅎㅎㅎㅎ)
트라이씨클을 타고 보라카이 깊숙한곳으로 갑니다.
민가 많으곳으로 가니 창고같은 분위기에 아가씨들 보이네요
그중 한곳을 지정하더니 거기서 밖에 초이스 않된답니다....-_-;;;
지나쳐온곳중에 갠찬은 아가씨 있었는데 ....
한참을 고민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던 마마상이 추천해 줍니다.
피곤하고 숙소에서 빨리 비빌생각에 쵸이스 하고 트라이시클타고 숙소로 갑니다.
처자 .... 말수가 없네요 .... 간단히 나이를 물어봅니다. 18살이라네요 ....-_-;;;
어려보이긴했는데..... 불안한맘에 혹시 더어린거 아니냐니 ... 아나랍니다.
씻고 본게임 들어갔는데 어려서 그런지 ... 목석이네요 ....
몸매좋고 이쁘장한거 빼면 ... 국산만 못하네요
말도안통하고 이제와 뭘따지냐 생각에
걍 콘끼고 삽입하고 두번하고 빨리 보내버렸습니다.
다른 친구들한태도 물어보니 그닥 별로 였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한명은 한번하니깐 가야된다고 징징대고 한명은 갈려고 폼잡다 누우라고 해서 한번더하고 보냈다고
시간은 안지키고 보냈습니다.ㅎㅎㅎ
역시 보라카이네요 ... 여기선 뭘 기대말자는 생각에 담날부터 건전하게 놀았습니다.ㅎㅎㅎㅎ
총평 : 보라카이는 가족끼리만 가세요 ㅎㅎㅎㅎ 그래도 필리핀인뎅~ 요런생각으로 찾지 마시길 바랍니다.
라까멜라 뒷쪽에 가면 많아요 ㅎㅎㅎ
라까멜라 뒤쪽에 많나요? 전혀 몰랐네요 ㅎㅎㅎㅎ 전 그 옆으로 멀지않은 곳에 밤부비치 가 숙소였는데 주구장창 지나가도 몰랐나 보네요
의지의 한국인이십니다 ㅎㅎ
잉 필리핀에 영어 못하는애도 있어요?
있네요 .... 저도 그런애는 첨이라 ...
보라카이는 필리핀에서도 볼모지중에 볼모지죠... 보라카이는 정말 가족끼리만 가는걸로..ㅎㅎㅎ
혹은 마닐라나 앙헬에서 도시락싸가지고 가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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