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 여튼 이번달 중순쯤 주간후기입니다.
보통 단골집들 위주로 랜덤방문하는데 그냥 다른집 한번 가볼까해서 아시아 근처로 방문해봅니다.
아줌씨에게 누구있냐 물어보니 평일인데도 좀 많이 나왔더군요. 대략 열댓명..
개중에 그나마 젊은애들은 여러번 본터라 이날은 40대들로 추려보니 얼추 경아,애인,희연,소정 정도가 있네요.
다들 무난한 언니들이죠. ㅎ 이중에 애인 콜하고 방으로 인..
씻고 기다리니 이날도 좀 바쁜지 4~50분뒤 들어옵니다.
뭐 아담한 체형에 성격은 털털하고 와꾸는 고양이과..경상도 언니입니다.
목까시 알까시 서비스후 본게임 돌입..이런저런 자세변경후 마무리합니다.
이날 몇년만에 뒤편에 주차했는데 그쪽 재개발지역 신나게 아파트? 공사진행중이네요.
갈수있을때 자주 가야할듯..
예전에 프린스 문열었을 때 가고 최근엔 안갔는데 아시아가 그렇게 더러우면서 계속 가는게 수급이 잘되서 그런가요?
다른데도 거의 비슷비슷할거 같긴 한데요.
(프린스 문닫은거 모르고 갔다가 그냥 앞에 여관가도 해주더라구요. )
오랜만에 입질이 오는데 한번 가봐야 하나.
잘보고갑니다 ㅎ
안간지 꽤되서 예명들 다 모르겠네요ㅠㅠ
애인이도 40대인가보군요
요즘 신흥 주간에 30대 젊은 언니는 거의 없는거같네요
곧 저기도 신설동화 될것같습니다 .....
아시아 좀 청소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밑에 최근후기 보니 경아 관뒀다고 하네요 ㅎㅎ 제발 요번에 진짜로 관뒀으면 합니다
누가 그러던가요? 경아 저때만 나온게 아니라 지난주에도 있었습니다. ㅎ
누가 그러던가요가 아니라 바로 밑에 아놀드13 님의 후기읽어보세요
경아 매니아인 저로써는 짱나내요ㅠ
다른집도 한번 방문해보시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날 그리고 지난주에도 경아 있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