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를 한타임 만나고 보니 재미진 면이 은근 많네요.
보통은 손님이 언니들에게 맞추기 보다는 언니들이 맞춰주길 원하지요.
전 제 루틴데로 청하 슴가 체크도 하고, 그 외 튼실하다는 허벅지도 이쁜거 확인스.
키는 160 정도 인듯 싶구요.
대화를 좀 나눠보니까 교감이 먼저고 어떤 스타일인지 먼저 인지하는걸 중요시 하는 그런 스타일 ㅎㅎ.
저도 그에 응대를 해주었지요.
키스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구요.
서서히 달아오르는 그 무엇 같은.
아무튼 쉽지 않아요.
쉬운게 하나도 없어요.
당연한거지만 마음을 움직이는건 어렵잖아요.
저보고 귀엽다고 많이 허용해준거라는 청하.
정작 저는 뭐를 한건지 돌이켜 생각해보믄 당한(?) 느낌도 들구요. ㅎㅎ.
암튼 분명 자기만의 선이 있는 철벽은 맞고요.
그에 비해 어떻게 할지는 그건 본인 몫인거구요.
비쥬얼 은근 나쁘지 않구요.
키가 딱 5센치 더 컷으면 ㅋㅋㅋ.
올해 저의 목표는 다른 업소도 적어도 5번 이상 가보는 겁니다. ㅎㅎ
청하 루틴데로 된거 같아요 ㅋ
그 루틴대로 해야 좋을꺼 같구요.
좀 특이하게 써본다는게 좋게 봐주신거지요.
청하고수입니다 ㅎㅎ
매너 정도면 뭐 괜춘한 시간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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