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관리사라 후기를 써야되나 싶은데... 그래도 제 주관적인 느낌을 담아 써볼게요~
일단 여기 실장님 굉장히 친절하고 섬세한 분이더군요. 장문의 문자로 물어보지도 않은 부분을 먼저 디테일하게 알려주니 입장부터 기분 좋아집니다.
<희수>
섹끼 넘치는 외모로 남자들이 찾는 전형적인 미시 스타일에 가깝더군요. 개인적으로 슬림보단 볼륨있는 걸 좋아해서 외모는 만족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담배타임 갖는데 자연스럽게 제 손을 무릎 사이로 안내하더군요. 자연스러움이 강점!!
씻으러 갈 때도 옷 벗으면 바로 받아서 잘 개어줍니다. 예전엔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샌 이런 배려없는 관리사가 더 많아서 새롭더군요.
1. 샤워를 마치고
욕실 앞에서 대기하다가 무릎꿇고 수건으로 직접 닦아줍니다. 물기가 없어질 때쯤 바로 들어오는 bj~bj~
쭉쭉 기둥까지 빨다가 부랄빨다가 수줍게 아이컨택하고 다시 bj~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군요.
2. 본게임
마사지는 잘 못한다고 해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뒷판부터 뭉친데 위주로 부드럽게 눌러줍니다.
물 흐르듯이 들어오는 뒷판 애무!!!!
강력하게 하드하진 않지만 남자를 너무 잘 알더군요.
참은듯이 내는 신음 소리 등등 은근히 남자를 달아오르게 하는 스킬들이 꽤 많습니다.
3. 마치며
시종일관 대접받는 분위기에서 편안한 분위기로 대화를 이끕니다. 단점이 없는 프로더군요.
전 이런 것보다 약간 털털한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희수좋아하는 매니아층이 꽤 탄탄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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