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는 회사 스트레스를 등에 엎고 어느새 금요일이지만서도 내일 출근이네요 ㅠㅠ
간만에 적당히 취끼도 오른겸
여기저기 후기를 찾아보는데 홍대사시미 님의 후기가 딱 눈에 띄어서 호다닥 호다닥 해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응대를 받고
화장실이 딸린 룸에 입장!
샤워실 노말노말! 근데 빨간 조명은 넘나 빨개서 무섭..ㅋㅋ
본 후기를 다시 보면서 음 어떨까 어떨까 넘 기대는 하지 말아야지 하고 있는데 음 예상외로 이쁜편
이쁩니다
크고 깊은 눈 오똑한 코 시원스러운 입매
음 전 딱 보면 닮은 연예인부터 생각하는데
미씨로 보면 뱀이다 부른 김혜연
미쓰로 보면 레인보우 재경이 딱입니다!

초딩영어로 인사를 나누고! 여기 서비스는 어떻게 되냐는 말로 한 5분을 재미지게 놀았나봅니다 ㅋㅋㅋ
음 아임 퍼스트 어쩌구 저쩌구 맛사지 앤드? 음?
ㅋㅋㅋㅋㅋ
일단 맛사지 고고 앤드 ? 오케오케
맛사지를 받는데 맛사지는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사실상 기대도 안했으니까요
맛사지 받고싶으면 솔직히 경락맛사지 갔겠죠
뒷판 설렁설렁 하는데 아하으 유어 바디 웜~ 핫 핫!
특히 하체 깊은곳의 따뜻함이 온전히 퍼져 느껴집니다.
다리부터 관자놀이까지의 맛간 맛사지 타임이 끝나고
대뜸 화산처럼 타오르더니 아..............야동 그 이상의 뜨거운 숨소리로 야성미를 일 깨우더니
응까시에 이어 꺽어 사까시까지 화려합니다
그에 69로 대응! 하는데 역시나 애인모드며 신음소리며 아주 날 잡았습니다!!
여러가지 스킬들을 써 보고 싶었으나, 날 토끼로 만든 그아이 ㅠㅠㅠ
끝난후에도 서로 장난치며~ 짧은 영어로
언제 한국왔냐 언제 다시 가냐 등등 음 이런 맛도 맛이구나 싶네요 석달후에 떠난다니 그전에 또 봐야겠다 싶기도 하고
잠깐 누워있다가 9분남은 시간을 보고! 샤워 하라길래
샤워 투게덧!! 해서 같이 샤워들어갑니다
자연스레 [하니]를 씻겨주면서 이제 또 준비가 되었다며 장전을 하고 있는 장군이를 들이대니
허 ... 피곤하지만 않았더라면 충분히 음 그렇습니다
씻고 나와서 정중히 의사를 물은 후에 간단히 (이쁜 포즈 취할 시간은 없이) 찍어봅니다.
재접견률 90%
▶간단 후기
▶몸매 : 가슴족이나 몸매 많이 보시는 분은 비추 / 162 슬림하고 보들보들하며 슴가는 A라고 보시면 됩니다.
▶와꾸 : 이 정도면 상타취!!! 라고 생각합니다.
▶토크 : 초딩영어로 충분히 가능하고 이런재미가 쏠쏠
▶플레이 : 어떤 플레이 다 빼는거 없고, 적극성 싸운드!!! 애인모드 두말 할 필요 없습니다.
※사진 각도가 아쉽네요. 아무리 비율 좋아도 저런 각도면 망작이 나올것 같네요 ㅎㅎ ^^;;;
ㅡㅡㅡㅡㅡㅡㅡ후기는 온니여탑입니다ㅡㅡㅡㅡㅡ


즐달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이벤트 진행하는 부천 캐슬이로군요.
언냐랑 같이 사진 찍으시는게 부럽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하나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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