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여자친구와 심하게 다툰뒤 열받아서 혼자 집으로 향합니다
다시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이대로 집에가면 울화통이 터질것 같더군요
왠지 위로받고 싶은마음도 생기고 이참에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야 하나 라는 생각도들더군요
그러다가 사이트를 접속해서 뒤지게 됩니다
프로필을 보던중 소문만 무성하던 아이린 이라는 가게 프로필을 보고 전화를 겁니다
차범근부장님이라는 분이 전화를 받아주시더군요
제가 일도 있고해서 좀 다운템포가 되서 까칠하게 통화했던것 같은데
친절하게도 잘받아 주시더군요
주소만 달랑받고 바로 출발합니다
그때시간은 밤 10시반정도 여자친구에게 계속 전화가 왔지만 휴대폰을 꺼버리고 전화를 돌렸습니다
나쁜년 너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날꺼야 라는 생각에 그냥 모두 내려놓고 지워버렸죠
휴대폰을 꺼놓은 상태인지라 가게앞에 도착해서 그냥 내려가서 차범근이요 라고 말하니 바로 앞에서
차범근부장님이 웃으며 저를 맞아 주시더라구요
혼자엿지만 나름 큰방으로 배정받은후 그냥 마인드좋고 가슴 큰애만 초이스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차범근부장님은 지금 언니들이 많다며 일단 지금 초이스돌고있는 언니들을 보여줄테니 그중에서 결정하라고 하네요
한 3분? 쯤이 지난후 초이스가 들어옵니다
한 13명쯤 본듯하네요 그중 눈길이 가는 몇명이 있엇는데
차범근부장님께 어떤언니가 마인드가 좋냐고 묻자
형은 딱 얘만 보면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앉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설희네요
얼굴은 그냥 중상인데(룸기준,오피기준+4이상)
몸매가 작살나네요 가슴은 D컵정도되고
허리는 잘록하며 골반과 엉덩이가 큰게 왠지 남미삘이였습니다
그리고 좀이따가 인사를 하는데 제 무릎위로 올라와서 옷을 홀라당 벗습니다
제여친은 가슴이 작아서 항상불만이 많았는데 이친구는 가슴이 너무예쁘네여
그리고 인사가 끝난후 가슴을 주물딱 거리며 계속 하소연만 하다가 왔네요
제가 골뱅이도 좀 파고 말투도 띠껍게해서 좀진상이였을텐데 싫은내색없이 잘맞춰주네요
위로 받는 느낌에 혼자서 양주 2병까고 4타임하고 왔습니다
기분만 안나뻣다면 진짜 재밌게 놀았을것 같네요
아무튼 즐달이였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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