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쓰네여
연초에 승진하면서 일이 어마어마하게 바빠져서리....
귀차니즘도 마니 왔었고
암튼 출첵하며 눈팅으로 봐왔던 요즘 핫한거 같은 청화원에
문자로 미리 연락드리고 예약을 잡으려 하니 전부터 보고싶었던 미미도 없고 가인도 없고 은정이도 없고
이런 전부 없네여
어쩌지 하고 고민때리고 있는 상황에 실장님께서 내일오시면 고은이랑 NF있다고 하셔서
그다음날 인천볼일을 만들고 일마친후 연락드려 방문하였습니다.
청화원 심야시간에 방문하면 주차공간 여유있고 자차방문하기에는 좋습니다.
방문후 누구를 볼까 하다가 NF한나로 지명
뭔가 촉이와서요
뻘줌하게 카운터를 지나 샤워실에서 열심히 씻고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네여
슬림하고 이쁘장하고 가슴도 예쁘고
한국이 처음이라는데 마인드나 여러모로 빠지지 않습니다
미미, 가인 등 기존의 에이스를 보진 않았지만 부재를 메울만한 깜이라는 생각
손님과 소통하려는 적극성에서 플러스 알파
엉덩이에 살이 없고 뾰족한 편이라 살집있는거 좋아하시는분들만 패스하시면 될듯요
일빠로 후기쓰나 했는데 이미 먼저보고 사진올리신분도 있네여
매번 달리면서 느끼는거지만 괜찮은 아가씨는 있을때 봐야합니다.
그럼 이만 사진 즐감하시고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별다는 그날까지~
슬림매력의 멋진 언니같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한나 후기 잘바써여~오랫만이네여 ㅋㅋ
우히히행님 간만입니다.
연초승진은 축하드립니다만, 자주 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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