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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 혼자 다녀온후기를 남겨봅니다.
오랜 구좌 이상민팀장님만나고 왔습니다.
일단 매직미러 딱 해보니까 좋습니다.(안보인다는데 왤케 보이는거 같은지;;)
안보인다는 가정하에 ~ ~
미러로 초이스 하니까 맘놓고 대놓고 초이스..참좋습니다.
싹~둘러보다가 눈에띄는 단발머리 초이스! 섹기 +섹시 업소느낌 강하지만
땡깁니다..! 이상민팀장님도 요즘 신흥 에이스라고 추천 고고
룸에들어 왔는데 늘씬한키..하얀피부..
제가 큰키가 아니라서 키가 약간 큰사람은 별로인데 느낌이 좋아서 놀기로 했죠..
근데 마인드? 대박입니다.
뭐 친절하게 립서비스 도 받고...여기서부터 입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언니가 구두를 벗고 맨발로 같이 노래를 불러주는겁니다.
순간..저는 술집가서 이런 마인드 좋은 언니는 처음 만나봅니다.
노래끝나고 물어보았습니다.
왜 벗어?신발을?
언니가 말하길 오빠!키 맞춰주려고^^..
진짜 순간 술집 아가씨긴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보였습니다.ㅋㅋㅋㅋ(착한마인드 좋네요)
룸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시간을보내고
내심 기대하면서 구장올라갔습니다.
같이 씻어주네요.(가끔 샤워서비스 없는 언니들 많던데,,) 괜찬았네요
붕가는 큰 차이는 없었지만 편하고 깊게 교감하고 왔습니다.ㅋㅋ
물론 빙고도 성공했죠 ㅋㅋ
언니 마인드..
다시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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