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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독고로 풀싸롱 달렸습니다~
회사끝나고 간단하게 동료랑 밥먹고 도착하니 9시정도 되더군요
입구에서 이대표 만나고 5분정도 브리핑 듣고 바로 초이스실로
올라갔는데 여러군데 문닫아서 아가씨들 많이 몰렸다더니 정말
많이 몰렸더군요..;; 대략 80명정도 봤는데
도저히 누구 고를지 마음을 못 정하다가 이대표가 5명정도
찍어줘서 마인드 좋다는 하랑이라는 언니 초이스~~
빨통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고 얼굴도 웃는 얼굴이더군요
룸에 들어가서 빨리는데 혀끝으로 살살 건드려주는게 어우 불끈불끈~
룸에서 대략 마무리하고 2차가서 본격적으로 붕가붕가 하는데
제 물건 대가리부터 딱 맞춰서 잡아주는 그느낌~
정말 저도 모르게 쾌락에 빠져서 허리 흔들다가 어느새 침대시트까지
땀때문에 다 젖고서 밑에서 좋아죽는 팟을 보고서야 살짝 정신이
돌아와서 뒤치기로 엉덩이에 샷!!!
땀 쫙빼고 물빼고 나오는데 바람이 닿는데 그 후련함이란~~
역시 남자한테는 붕가붕가가 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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