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역에 있는 강남365시즌2 초행길에 윤아매니져님 접겹했습니다.
가까운 거리라 앞으로 종종 가게될 듯 하네여
매니져님들도 많고 실장님도 친절하시구 ^^
생각보다 후기가 얼마 없어 솔직히 좀 걱정했는데 괜히 했네여.
처음 들어올때부터 밝은 미소로 들어오는데, 기본 외모도 키스방 기준 괜찮으신데
웃으면서 들어오시니 더욱 이쁘시네여.
약간은 통통한 허벅지와 골반, 조금은 아쉬운 ㅅㄱ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약통의 느낌의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신아영 아나운서 싱크 보다는 김보민 아나운서 싱크가 개인적으로는 더 보였습니다.
머 어쨌든 두 아나운서 모두 미인이네여.
ㅇT마인드ㅇ
초접인데도 전혀 초접인지 몰랐습니다 !!!!
어찌나 반응이 좋으시고, 열심히 경청을 해주시는지 대화로만 하마터면 시간 다 끝낼뻔 했어여...;;;;
잘 웃어주시고, 열심히 리액션 해주시는덕에 이야기를 끝낼수가 없었다는..!!!!
ㅇP마인드ㅇ
키스방 기본 수위안에서 관대하시고, 꾸꾹 눌러 참으시는 중에 나오는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오히려 더 흥분이 되게 하시네여.
몸매도 좋으셔서 만지고 싶은 곳도 많은데, 재접때 좀 더 친해지면 여기저기(?)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ㅇ외모ㅇ
어디가서 못생겼다라는 소리는 듣지 못하실(?)거 같습니다
퇴실때까지 계속 웃는 얼굴을 보여주셔서 더욱 이뻐보였던거 같기도 하고..
초행길에 괜찮은 매니져님을 접견한 탓에 앞으로 자주 찾아갈거 같네여.
재접할 날을 기대하며
- 끝 -
윤아..이쁘고 반응좋구..성격도 좋은걸로 알구잇는데 딱한가지 저랑 안맞아서 안보구잇네요;;
재접하시면 원하는것을 얻으실듯합니다 ㅋ
보러갈께욤 ㅎㅎ
공격은 좋고 수비는 허술한게 좋은데,,,,
잘봤습니다
윤아 이쁘죠 살 좀 뺀다면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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