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비오는 퇴근 길에 명동장에 들렀슴다. 랜덤을 생각하며 갔었는데.. 내상의 두려움에 막상 주인 할머니께는 혜진이 불러달라고 했네요. ^^;
샤워하고 15분정도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 옵니다. 봄 자켓에 청바지... 나름 슬림한 스탈이라 옷 입은 맵시는 나이에 비해 나쁘지 않슴다. 그런데.. 방금 저녁을 먹고 와서 인지 자장면 냄새가 솔솔~~ ㅜ.ㅜ 본인도 방금 먹었다고 하고요. 양치도 하고 왔다는데도 은근히 나는 자장 냄새 땜에 짜증이 살짝 났슴다.
옷 벗고 보니 예전에 비해 똥배도 꽤 나왔고..ㅡ.ㅡ
그래도 몇달만에 온 것 같다고 아는체 해주며 나음 정성껏 사까시 해줍니다. 불알부터 하나씩 쪽쪽 빨아주다가 기둥도 쭉쭉~ 나도 좀 빨자고 하니 69자세 해줍니다. 저번 후기에 어느 회원님께서 보빨은 위험할 수 있다고 했지만... 저도 모르게 어느새 후루룩 소리까지 내며 빨고 있네요. (그래도 다른 때보단 좀 짧게 끝냈슴다. ㅋㅋ)
근데 몇번 얼굴 봐서 그런지 여상위 안해주고 바로 누워버리고 젤을 바르네요. 조금 아쉽... 그래도 삽입해보니 역시 잘 조여줍니다. 제가 아는 여관바리들 중에는 제일 좁보 인 것 같아요.
정상위하면서 얼굴 피부 더 좋아진 것 같다고 하니 요즘 석류를 꾸준히 먹어서 그런 것 같다네요.. ㅋㅋ 정상위 몇분 하다가 뒤치기로 자세 바꿔서 1분만에 발사 했슴다.
혜진이는 항상 어느정도 기본 값은 해주는 것 같네요. 얼굴도 꽤 익혔으니 담번엔 입사를 시도해보고 싶다는...
바쁜지 본인만 후딱 씼고나서 저 씼는동안 먼저 간다며 갔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즐달 하시고요. 부천 바리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혜진 연수 유리 말고... 다른 바리는 없을까요? (요즘은 후기도 별로 없고..ㅡ.ㅡ)
그나마괜찬으신가보네요 ㅎ
잘봤습니다
추천꽝~!
채연,장미
쟌슨에서 짜장 냄세 날것 같네요 ㅠ.ㅠ
혜진이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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