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올만에 후기 올리네요 ^^
어제 친구녀석이랑 곱창볶음에 소주 각 1병씩 땡기고
당구한겜 쳐서 졌네요 ㅠㅠ
그러고 단골 이모님 호프집을 갔는데.. 문이 닫아버렸네요 ㅎ
그래서 친구랑 바로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도중..
이놈의 버릇을 못버리고 레이다를 킵니다..
즐톡/앙톡/올톡/스윗톡 ...
그러다 즐톡에서 한명 건졌어요
22살에
163-48에 에이뿔
오크 아니다
1번 14 2번 20
후얼입질 안된다 노콘 샤워 애무 된다
네고하면 차단..
이지랄 하길래
스펙 나쁘지 않길래..
바로 보기로 하고 원종동 택시타고 달려갔습니다..
천왕에서 원종동까지.. 아오. .택비 1만냥...
원종동 백두산사우나 뒤에 초이스모텔앞에서 보기로 하고
도착하면 인증샷 보내라 하네요
도착해서 인증샷 보냈습니다.
그런데 초이스 정문 앞에 검정승용차가 비상등켜고 있더군요..
여기서 1차예감....
어제 하필 날도 졸라 추운데...
반팔입고 있어서 얼어뒤질거 같은데..
대답은 처음에는 화장하느라 몰랐다 금방가겠다..
3분뒤에 이제 금방 가니 기달려라..
5분뒤에.. 대답없슴..
아무래도 비상등 검정승용차 그쉐이인거 같은데.. 아오..
뻐큐 한방 즐톡으로 날리고 집으로 다시 왔습니다.
낚시 내상.. ㅠㅠ
도합 택시비만 2만냥...
원종동 위스펙이면 속지들 마세요..
위추를 드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ㅠㅠ
위추드립니다... 택시비가 무자게 아깝네요... 빨리 잊어버리고 즐달후기를 기대할게요~~~
저도 고민했던 애군요.. 네고 안된다해서 폐기했는데 개인적으론 다행인건지.. 위추드립니다 ㅠ
저도 위추드립니다.
위로를 드립니다
웬지 저랑 비슷해서 위추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