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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 구경만 해도 참 재밌는거 같습니다
잘꾸민 출근부에 눈이 가고 고추가 스는건 정직한 반응이죠~
여기저기 보다가 가까운곳 찾아보자해서..
가게된 크림.. 제가 고른 언니는 미니언니..!!
걍 망설임도없이 이름만보고 미니 예약..
예약은 첨이라 이것저것 귀찮게 물어보고 했는데..
잘 대답해주시는 실장님께 신뢰를 얻어..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계속 떨리는맘으로 입장부터도 계속 콩닥콩닥
준비 다끝나고 미니언니 입장...
뭐 어디서 왔냐 몇살이냐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제 가운을 벗겨주면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어우 애무... 하..
제가 만나본 여자는 다 ... 못한거구나 라는생각이...
황홀하네요....
이언니 애무가 일단 되게 정성스럽다 해야하나..
극에 달한 제 동생을 잠재우기 위해 바로 삽입...
아근데 .. 이미 극에 달해갖고..
길게 하지는 못했네요.
미니 언니 좋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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