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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우연한 기회에 봤던 페리매니저가 자꾸만 생각이 나서 시간내서 보고 왔습니다.
이쁜 페리매니저의 얼굴이 머리속에서 없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실장님 추천으로 본 매니저였는데 역시 대박이었거든요.ㅎ
총알 좀 마련해서 다시한번 달렸습니다.
다시봐도 페리매니저는 역시나 여신같은 느낌이었네요.ㅎ
페리매니저도 저를 기억하는것같았어요.
본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완존 좋았네요.ㅋ
수줍어하는듯하면서도 착하고 앵기는 페리매니저는 정말로 요물같아요.ㅎㅎ
같이 샤워하면서 페리매니저의 몸을 잘 살펴봤습니다.
어디 달라진데있나하고요.ㅋ
여전히 라인이 이쁘네요.ㅎ
페리매니저가 하는 한국어는 인삿말정도지만 들을때마다 재밌기도하고 좋습니다.
애무들어오는데 저번보다 더 짜릿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좀더 잘해주는건지 아님 내가 넘 좋아서 오바하는건지는 잘모르겠지만요.ㅋ
역립들어가서 페리매니저를 구석구석 빨아주고
붕가붕가도 페리매니저가 느끼는거 관찰하면서 재밌게 즐겼네요.ㅎ
헤어질때 찐하게 키스한번 나눠주고....
역쉬 페리매니저는 대박이에요..
페리 언니와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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