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린스파(동경)
아가씨 예명 : 연아, 박관리사님(정확히 기억이 안남)
지난 주 날도 좋아졌길래 산책 겸 등산을 갔다가 막걸리로 목을 축인 뒤 몸도 풀겸 마린스파에 들렀습니다.
처음엔 박관리사쌤이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관리사 분들 중 박씨는 흔치 않은 성이라고 하며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주셨습니다.
이어 어디에 더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지 묻기에 어깨 목 이라고 하자 진짜 프로페셔널하게 풀어주었습니다.
이런저런 잡담하고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새 한 시간이 다 갔을 무렵.
박관리사님이 빠떼루 자세를 취하라고 합니다.
부끄럽지만 빠떼루 자세를 취하고 이어 쑥 들어오는 부드러운 손에 한순간에 풀발기 했네요.
이어 만지작만지작 해주는데.. 와.. 언니는 만나지도 못하고 발사할 뻔했습니다.
이후 언니가 들어왔는데 정말 러블리하고 탐스럽게 생긴 외모더군요.
이름을 물으니 맞춰보라고하며 짓는 눈웃음까지 ㅎㅎ 피겨 선수라는 힌트를 듣고 나서야 연아라는 이름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풍만한 가슴은 닉네임이랑 어울리지 않더군요. 너무 탐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좋은 분위기 속에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고,
그 혀 돌림의 느낌과 흡입은 잊혀질 수가 없는 최강이었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최대한 버티면서 나중에 발사했는데,
연아는 웃으며 늦게 싸는 오빠 잊지 않겠다고 멘트까지 날려주네요.
저 역시 다음에 꼭 다시 보자고 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둘 다 모두 최고입니다.
필력은 후지지만..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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