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건마나 이용하자는 생각에 처음 입문했던 BMW에 전화를 걸었죠
오랜만이라 그런지 처음 들어본 언니들이 많더구요ㅋㅋ
전화를 끊고 프로필을 보다 한나씨프로필이 가장 끌려 다시 전화를 걸어
한나씨를 예약 했죠ㅋㅋ
벨을 누르니 한나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와꾸는 이쁘장하면서 약간의
색기가 섞여있는 와꾸시네요 와꾸는 합격!이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방으로 들어 갔죠ㅋㅋ잠시 담배를 피며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처음엔 저도 건마가 오랜만이라 어색했는데 한나씨가 이야기를 해주며
어색함을 풀어주네요ㅋㅋ어색함이 조금 날아가자 여자친구처럼 옆에 딱
붙어주시는데ㅋㅋ죽어 있던 연애 세포가 일어나는 느낌?ㅋㅋㅋ어느새
한나씨와 손을잡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는데ㅋㅋ순간 업소가
아니라 여자친구와 집에서 이야기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ㅋㅋ
간만에 대화만으로 힐링이 되더라구요ㅋㅋ이내 정신을 차리고
업소에 온 목적을 위해 샤워를 하고 나왔죠ㅋㅋ 물론 같이!!ㅋㅋ
이야기로 시간을 조금 잡아 먹어서 마사지는 패스하고 바로 본서비스
로 들어갔죠^^포인트만 딱딱 해주는 속성 애무가 아니라 딱 달라붙어서
목부터 가슴 똘똘이까지 부드럽게 끊기지 않고 애무를 해주네요ㅋㅋ
대망의 BJ!! 똘똘이를 물고 빨고 혀로 간지럽혀 주고 흡입을 강약을
조절해서 해주는데ㅋㅋ 살짝씩 한나씨가 눈을 봐주는데 더욱 흥분이
되었죠ㅋㅋ
만족할정도로 길게 BJ를 해주시는데 힘드 실것 같아 자세를 바꾸고
한나씨의 맛을 보았죠!
약간 상기된 얼굴에 B~C컵정도 되어 보이는 적당한 크기의 가슴부터
맛을 보았죠ㅋㅋ 과하지도 부족하지 않은 가슴을 물고 빨며 손으로는
옆구리를 쓰다듬어 주며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살살 돌려주니
한나씨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소리와 숨소리가 들려오는데ㅋㅋ
덩달아 흥분이 되었죠ㅋ 손과 입에 위치를 바꿔 한나씨의 소중이를
보고 혀로 살짝 건드려주다 움찔거리는 한나씨의 몸을 신호로
소중이를 공략 했죠ㅋㅋ야릇했던 숨소리와 신음이 거칠어지고
적당히 나오는 소중이의 국물덕에 오일 없이 하뵷하기 최적의 상태가
되었죠ㅋㅋㅋ 망설임 없이 자세를 바꿔 뒷하뵷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 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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