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의 예쁜 女心 을 찾아서~!
봄꽃이 만발한 새봄에..
꽃보다 예쁜 그녀를 찾아갑니다.

새봄과 함께 찿아온 그녀..
조그만 티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이시간
내 가슴은 띠고 또 띠네요..

오늘 내가 예약한 매니저는 NF 민정 입니다.


오늘 첫 출근한 그녀~
봄향기가 물씬 풍기는 풋풋함이 묻어나는 아가씨 입니다.
아역 탤런트 김민정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민정~!!
그녀에게서 싱그러운 봄의 향기를 느낄수 가 있네요.
조그만 키에 약통의 몸매는 베이글의 정석 입니다.

간간이 대화 하면서 나누는 키스는 너무나 달콤하네요.

오늘 민정과 함께한 1시간은
싱그러운 아카시아향기와 같은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삐노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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