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무스트레스로 완전 짜증나는 날이엇다.
회사 작업량이 나날이 늘고 일요일 휴무도 없이 2주째 일을했다..
대뇌에서 전두엽까지 완전 스트레스가 치밀어 오른날
왕십리에서 술한잔 마시고 사이트 막고르다가 여러군데보고
선택한것은 초아실장이엇다
스트레스 풀고싶다고 말햇더니 제대로 전화하셧다고 하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빨리 오라고 날 꼬셧다,,
택시타고 강남역으로 출발해서 가게입구 도착해 전화하니
초아실장이 나와서 날 반겨 주엇다
룸에서 둘이 맥주한잔 하며 다시 간단하게 금액이랑 시스템
브리핑을 받은후 바로 아가씨 초이스 보여주엇다
대충 10명쫌 넘게 본거같은데 그중에 슈슈라는 언니로 초이스햇다.
얼굴은 눈이 말똥말똥한게 순진하고 애띈 얼굴이엇다
나이는 미성년자처럼 생겻는데 23살이란다 ㅋㅋ
어차피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뭐 다 닳고 닳았겟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잇는지라 그닥 기대하진 않앗다
그러고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인사를 하겟다고 하더니
노래를 틀고 내 무릎 위로 올라와서 옷을 벗기 시작햇다 ㅋㅋ
매우 민망햇지만 알아서 잘 하길래 그냥 가만히 멀뚱멀뚱 쳐다보고 잇엇다
내가 안만지니까 내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가져다 대면서 만져달라고햇다
그러고 나서 품안에 쏘옥 들어와서 안기는데 너무기여웟다 ..
뽀뽀도 한 100번 가까이 한거같은데 너무 기여워서 놀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랏던거같다 ㅋㅋ웨이터가 시간체크 들어오고 난 연장을 외쳣다..
진짜 여자친구처럼 대화도 많이하고 스킨쉽도 하면서 재밋게 놀고 왓다
스트레스도 많이 풀렷고,, 뭔가 기분이 환기 된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돈도 안아깝고 다시 내일부터 화이팅 할수 잇을거같다
빨래방망이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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