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의 친절대표업소 허쉬에 티나 접견하고왔습니다.
에이코스로 보았구요 ㅎ
짧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샤워해준다고해서
일단 감동ㅜㅜ
혼자 후딱 씻고 박으려구했거든요
씻겨주는데 쳐다보는 눈매가 약간 나한테반한건가?라는 착각을 하게 만드는 표정으로 다가옵니다ᆢ
이 망할놈의 남자들의착각병인 도끼병이 순간생겨서 ㅎ 감정이입을했지몹니까ㅜㅜ
씻겨줄때 부비를 살짝해보았는데 클럽에서 부비를하는거라고 순간상상을 하니 갑자기 울컥하는 느낌이나네요 미친놈이 되가나봅니다 ㅋ
비제이도 안받고 이러니 ᆢ
거사를치루러 베드로가서 남은물기도 제거하기도전에 갑자기들어오는 비제이 ㅎ
이차 위기옵니다
어서 씨디하고 꼽자고 서두르니 언니가 ㅎ 막웃네요ㅜㅜ 이유는 다양하겠죠ㅜㅜ
아 꼽았는데 ㅎ 아까 언니가웃어서 자꾸 작아지는겁니다ㅎ 그래서 빨리 뒤치기로 돌려서 마무리했네요
토끼는 언니가 신음보단 웃어야 금방안싸는거란 교훈을 하나얻었네요
티나언니는 몬가 잼있습니다 남자를 많이아는것같기도하고요
허쉬업소는 동영상으로 라인업을 제공합니다
꼭보세요 사실 클라라 예약하고싶었다는건ᆢㅎ 비밀입니다^^;; 티나도정말 괜찮았어요!!!
클라라와 바비언니는 예약하기 어렵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비밀은 지켜 드릴께욤 ㅎㅎ 막요래 ㅎㅎ
hush에 보고 싶었던 언니는 못봤지만 숏코스에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성격도 좋아 보이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시고 즐떡 축하드립니다.
언냐의 성격에 따라 시간 조절이 자동으로 되긴 합니다.ㅎㅎ
티나와의 부비부비~~~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영상소개하는 아이디어 참 좋아보여요ㅎㅎ
재미나게 웃으면서 붕가 즐기는 것도 괜찮지 않나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티나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몇 년전 일산의 휴게 명소였죠
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