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다행히 무료권이 있어서 다비치에 전화거니 목소리 좋은 여실장님이 받아주네요~
첫날출근님은 안됀다해서 빵빵이면서 시간맞는 연지씨 예약하고 가봅니다~~
한 이주전쯤 보았어요
조금 이른 퇴근하고 마포역으로 고고~
도착하니 헐.. 은혜로운 곳 밑에 자리잡고 있네요..ㄷㄷ
들어가니 매력있는 여실장님이 안내해주네요. 들어가자마자 눈마주쳤는데 원래 그런건지 살짝 미소지으며 빤히 바라보며 안내해주는데
매님도 같이하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참았네요..ㅠㅠ.소심해서..
치카하고 티 대기하니 연지님 들어옵니다.
플필만큼 약통의 몸매에 씨정도 되는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요. 외모는 평범하고 그나이때의 어림을 갖고 있는 외모입니다.
출근부볼때 다비치가 수급력이 좋은거 같았는데 이친구도 일한지 한 한달정도 되었다 하네요.
빵빵이답게 발랄하고 말 잘합니다. 어색함 없이 응대해주고요 4차원적이진 않고 걍 재미있게 대화할수 있는 매님이네요.
타투이야기 영화이야기 또 업소 이야기등 여러가지 이야기 했네요.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이어지는 키스타임~~~
키스는 빼는거 없이 잘합니다. 반응은 좋은편이고 터치에 야박하지 않은 마인드를 보여주네요.
터치마인드는 아주 후하지만 방어있고 공격없는 매님이네요.
다비치 처음이라 원래 컨셉이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ㅎㅎ
그래도 한시간이 재미있게 그리고 마인드도 좋게 지낼수 있는 매님이였네요.
나가는데 여실장님이 자주오세요 하는데 심쿵....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ㅎㅎ
그래도 마물은 하셨죠?설마..ㅎㅎ
즐달하셨군여..축하드립니다
조만간 방문해 봐야 겠네욤..
연지 언냐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연지후기잘보고갑니다
빵빵이 후기 감사합니다 그래도 기본 마인드는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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