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월말
- 서울 천호
- 23 / 165정도 / 50중반 / B컵
- 콘 1회 18
네 맞습니다. 고페이 입니다.
전 평소에 15이상 부르는애는 쳐다보지도 않지만 얘와 대화하다보니 꼭 한번 보고싶더군요.
어플보면 몸매 존나 좋은 사진 걸어놓은 애들 많이있죠?
대부분 보도들이 그렇게 올려놓기 때문에 쪽지자체도 안하지만, 얜 왠지 느낌이 일반인 같아서 쪽지보내봤습니다.
어쩌다가 라인 교환하였고, 보이스톡까지 하면서 보도는 아닌걸 확인했습니다.
네가 보내준 사진의 얼굴 몸매가 진짜인지 못믿겠다하니 자기 카톡 아이디도 알려주며 맞다고 하네요.
늦은밤에 바로 만나자는 것도 아니었고, 다음날 오후에 보자고 하였기 때문에 어디 정말 맞는지 보러나갔습니다.
멀리서 걸어오는 그애를 보는데,,,,, 진짜 실화네요.
말했다시피 저 와꾸족입니다. 엄청난 와꾸를 보며 긴장되는게 오랜만이더군요.
첫인상은 미모의 기상캐스터 이미지였습니다. 부잣집 딸로 잘 관리받으면서 자란 고급스런 이미지 입니다.
이런애가 조건을 할까란 생각이 들정도였는데, 나중에 대화좀 해보니 본인 스스로 주변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하려다보니 돈이 부족한것 같군요.
그러니까 얘는 텔도 비싼 호텔을 고르네요 ㅋㅋㅋ
텔에 들어가서 쇼파에서 대화하는데 옆에 붙어앉아 싹싹하게 말도 잘합니다.
샤워하려고 벗은 몸을 보는데 몸매가 정말 장난아닙니다.
완벽한 가슴부터 허리에서 이어지는 완벽한 골반라인. 말그대로 예술입니다.
근데 얘는 플레이도 완벽합니다.
제거를 빨아주는데 이 이쁜 얼굴이 게걸스럽게 잘빨아주니 환장하겠더라구요.
보빨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좀해주니 분수를 뿜어대네요.
정상위로 박아대니 좋다고 소리를 쳐내면서 또 분수를 뿜네요.
내위에서 엉덩이를 튕기며 혼자 잘박아대더니 내위에 또 분수를 뿜네요.
완벽한 골반을 보면서 뒤치기를 하면서 정말 돈아깝단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궁합이 잘맞는건지뭔지 거의 한시간 가까이를 박고 전 완전히 방전이 되어 쓰러져있는데 그아이가 옆에 누워 립서비스를 합니다.
오빠 정말 잘한다고,
자기 원래 잘느끼기는 하는데 이렇게까지 터지게 하는 남자는 거의 없다고.
헤어지고나서도 먼저 톡이 오더니 정말 최고였다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합니다.
남자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립서비스인줄 알면서도 이렇게 말해주면 당연히 또 보게 되죠.
문제는 두번째 볼때도 비싼 호텔을 고집하네요 ㅋㅋㅋㅋ
두번째 섹스 또한 엄청난 즐달이었지만 얘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게 있습니다.
돈이 필요한데 어플에서 구하기는 귀찮고, 다음에 자꾸 보려고하니까 립서비스가 과하다는겁니다 ㅋㅋ
립서비스든 뭐든 섹스만 좋으면 되지라고 하시겠지만,
얘는 고급 호텔을 고집하므로 18 + 5 = 23 정도가 깨집니다.
개인적으로 한번에 이정도 지출은 너무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 연락만 유지하고 있기는 한데 회원분들은 어떤가요?
이정도 페이라도 완벽한 여자애면 자주 볼만한가요?
2.
- 2월말
- 서울 선릉
- 21 / 168 / 56 / C컵
- 콘 2회 20 이었으나 네고아닌 네고
이 아이는 어플에서 처음 쪽지시작하고 대화하다가 자주 확인을 안해서 그랬던건지 어쩌다 한달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땐 어두워서 얼굴이 잘보이지 않았고, 트레이닝복 차림이라 좀 고민했습니다.
근처에 가까운 텔도 없고해서 그냥 집에 갈까 고민하던차, 자기 혼자 사는 집이 바로 옆이라고.. 텔가기도 귀찮은데 자기집에서 하는거 어떻겠냐라더군요.
아마 어플 대화에서부터 이렇게 말했으면 전 아마 만나지도 않았을겁니다.
당연히 각목을 의심하게 되고 고민했지만, 그동안 대화해본 결과 그렇진않을거란 확신으로 여자애집으로 같이 갔습니다.
와 근데 일반 원룸이 아니라 엄청 비싼 빌라네요....
이야기해보니 얘 잘사는 아이입니다... 어린 나이지만 아마 저보다 훨씬 돈 많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그냥 섹스 하고싶을때 이왕이면 용돈도 챙기고 좋을것 같아서 몇번 해봤다합니다.
여기서 혼자사는데, 이렇게 만난 남자 집으로 데리고 온건 처음이라고 좀 후회되기도 한답니다.
그러고보니 보면 볼수록 이쁘게 생긴것 같아요.
벗은 몸을 보니 몸매도 꽤 좋습니다. 최근에 살이조금 쪘는데 이상하게 가슴쪽으로 더 커진것 같아 지금은 D라고 하네요 ㅎㅎ
어쩌다보니 콘없이 삽입했고, 조임은 그냥 그렇지만 즐기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여자애도 잘즐기려하고, 큰 가슴 손으로 받치고 위에서 잘 박아댑니다.
콘끼고 2-20이었지만 결론적으로 텔비도 아꼈으니 노콘에 2-18정도인거네요.
이 여자애도 현재 진행형으로 가끔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서 대화좀 오래 해보니 돈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ㅎㅎ
이 내용은 추후에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3.
- 3월말
- 서울 미아
- 23 / 162 / 50초 / B컵
- 콘 1회 13, 2회 20
첫 대화할땐 어렸을때부터 친구들로부터 이런 만남이 있는건 알고 있었지만 만나본적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얘도 만나기까지 한달 정도가 걸렸는데요.
처음 사진을 받아봤을 때는 청순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뽀샵이네요...
사무실의 김치년성격의 여직원과 닮아서 그렇지... 그래도 나쁘지 않아서 텔에 들어갔습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대화하는 말투가 꼭 키스방이든 뭐든 어디서든 일해본것 같은 말투입니다.
여차여차 시작하는데 잘빠네요.
저도 보빨좀 해주고 박는데 잘느끼고 신음도 잘냅니다.
얘도 끝나고 나니 오빠 잘한다고 폭풍 칭찬을 하네요?
본인이 그동안 했던 남자는 대부분 또래라서 그런지, 또래랑 다르게 보빨도 잘하고, 섹스 잘한다고....
요즘 내가 스킬이 좀 늘었나...? 라고 생각도 하게 만드네요.
두번째 만나서도 그런 얘기를 하면서 첫판을 끝내고 2회째 하려는데 콘은 씌었는데 삽입할 정도로 빳빳하지가 않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애가 콘씌운채로 입으로 빨아주네요.... 분명 어디서 일해본게 틀림없겠죠?
이 아이는 최근들어 남친이 생겨서 연락은 안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쓰느라 자세히 적지는 못했습니다.
2019년도 현재까지 조건으로는 한두명 정도 더 만난것 같지만 대충 이정도 만나서 즐달했던것 같네요.
참, 바로 어제 만난 여자애(대실시간 15) 가 있는데 얘는 분양이 가능할때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ㅎㅎ
모두 즐달하시구요~ 즐달 하시면 후기도 한번씩 써주시면 어떨까요~
대위라고 안느껴지네요ㅋ
능력좋으시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저랑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계시네요~ 와꾸와 몸매 좋네요~ 노력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계속 즐달하시고, 후기 기다립니다~~~^^
능력자시네요~~영계 후기 좋습니다
저도 1번과 2번 분양 탐나네요
개인적으로 고페이라도 즐달만 한다면 문제는 없을거 같아요
와 1번 2번 둘 다 대박인 것 같네요.
가능하다면 저도 줄 서고 싶습니다. ㅎㅎ
분양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줄서보겠습니다ㅠㅠ
계급이 낮아서 연락을 주실까요?
줄서서 기다려봅니다
대단하시네요~
1번 처자 줄서봅니다~
잘봤습니다ㅎㅎ
후기는 2주이내
양식에 맞춰서 ^^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도 와꾸족이라 후기가 생생하게 더 잘 읽었습니다~~
즐달 추카 드리고 제 장기처자였던 송파처자가 더 생각나네염 ㅠㅠ
잘보고 갑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ㅋ
제 취향은 확고합니다.
못생기지않고, 뚱뚱하지 않고, 시간대비 돈아깝지 않은 조건녀면 됩니다.
요즘 노콘 가능하단 처자 거의 없습니다. 뭐 막상 플레이하면 노콘으로 할때도 있지만..
2% 부족하다... 뭔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몇년전엔 어떻게든 인증샷 찍으려고 했고, 여러 후기글에 인증샷+녹음파일 남기기도 했었죠.
다음엔 모자람이 없는 후기글 써볼게요 ㅎ
님이만난 아이들 고페이 맞구요 저도 15는 아무리 이뻐도
보지않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ㅎ
서울이든 지방이든 원석은 있기 마련이고, 기다림과 운이 따라야 즐달이 되는것 같습니다
능력자시네요....분양 생각은 없으시겠지만 2번 탐나네요.홓ㅎㅎㅎ
분양 생각은 있습니다만 제생각보다 쉽진 않습니다. ㅎㅎ
그리고 2번은... 원체 돈이 많은년이라 가능할것 같지도 않습니다...
1번이 탐나네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ㅎ
추천 기다려보겠습니다
1번녀 고페이인데 괜찮으시겠습니까? ㅎㅎ
저도 가능하면 분양같은거 해보고 싶은데 분양이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구요.
저도 즐달후기를 올리고싶은데 둥기놈한테 당한적이 있어서요 ㅡ.ㅡ
추천박고 분양대기타고 있겠습니다 ㅎㅎ
저도 예전에 그런적 몇번 있어서 몇년간은 후기 안올렸습니다.
첫번째녀는 허세끼가 있어서 가능할것 같긴하지만. 분양이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구요.
저는 마지막 대실시간15가 탐나네요 ㅎㅎㅎ
편하게 보는걸 좋아해서
항상 즐달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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