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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건 게시판에 즐달 후기도 거의 올라오지 않고, 30,40대 내상 후기만 올라오는 것 같아 아주 오랜만에 글한번 남깁니다.
저는 새해가 될 때마다 갓 스무살된 아이를 만나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이유는 무난하게 교복플을 할 수 있는 이유때문인데요.
몇년전에 올렸던 제 후기가 아직도 남아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 보았는데, 지금보니 오글오글거리네요 ㅎㅎ
업무차 지방 혁신도시를 종종 가게 되는데 출장중 만나게 되었던 아이들 대략 후기써보겠습니다.
1. 나주혁신도시 출장 차 만난 스무살
- 1월 중순
- 광주 우산동
- 20살 / 160정도 / 50후반~60
- 콘 1회 10
나주혁신도시는 광주랑 나주 사이에 있는데 혁신도시와 나주에는 사람이 거의 없고 광주 여자애들이 간간히 보입니다.
스무살 맞느냐, 교복 가능하냐 등등 질문하니 스무살은 맞지만 교복은 싫다 합니다.
1-15를 1-10으로 낮추고 만났습니다.
스펙처럼 통통하며 처음 봤을 때 와꾸족인 저에겐 이쁘단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머리가 작고 귀여운 얼굴이었습니다.
우산동의 한 모텔에 들어가서 대충 이야기 나누어보니 쾌활하고 활발한 성격은 아니네요.
띠동갑도 훨씬 넘는 나이차이다 보니 오빠라 부르기도 뭐해서 아저씨라고 부르라 했습니다.
샤워 후 나온 몸매를 보니 탱탱한 통통보다는 전체적으로 살이 올라와있습니다.
제거를 빨아보라고 시키는데 잘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애무를 해주는데 큰 반응이 없습니다. 얘 시체족인가.... 했는데.
구멍에 넣고 흔드니 그제서야 반응이 나오네요. 애무보다는 박히는게 더 좋다는 아이입니다.
스무살답게 조임도 괜찮았으며 아저씨 아저씨 하면서 신음이 상당히 자극적이더군요.
콘을 꼈겠다 시원하게 발사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한번 더 만났는데, 어느 날 톡으로 몇만원좀 달라고 하길래 대꾸도 안하고 차단하였습니다.
2. 전주혁신도시 출장 차 만난 스무살
- 3월 초
- 전주 아중리
- 20살 / 160정도 / 55정도
- 콘 2회 18
전주혁신도시 이곳에서 여자애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역시나 스무살 맞느냐, 교복 가능하냐 등등 질문하니 교복 가지고 나올 수 있다 하여 바로 달려갔습니다.
아까 말한것처럼 와꾸족인 제가 봤을때 미인형은 아니었지만, 저 아직 어려요라고 하는 앳된 얼굴이네요.
스펙만 보면 통통할거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딱 보통 체형이며 탱탱합니다.
다만 가슴이 A형인게 아쉽더라구요.
아중리 모텔촌으로 갔는데, 이 아이도 되게 조용조용하며 목소리가 작습니다.
아저씨라고 부를래...? 하니 혼자 나지막히 '아저씨는좀......' ㅎㅎ 귀엽습니다.
무조건 콘해야한다고, 콘 안하면 자기 울거라고 합니다.
서로 샤워하고 나와 담배 하나씩 피우고 교복으로 갈아입어보라고 했습니다.
내앞에서 갈아입는 모습만 봐도 아주 미치겠습니다.
키스 잘 안아주려는걸 제가 적극적으로 공략했더니 어느덧 잘 받아줍니다.
이 아이는 온몸이 성감대네요.. 가슴을 빨아주고, 허리를 손으로 쓰다듬어 주어도 잘 느낍니다.
아래 구멍을 보니 아직 섹스 자체를 많이 안해본 모양새의 핑크색입니다.
그러다보니 역시나 제걸 빠는건 미숙하구 손으로도 잘 못합니다.
천천히 삽입해 보는데 광주 스무살보다 조임이 너무 좋습니다...
교복치마를 입고 제위에서 하는데 크림이 잔뜩 흘러 나옵니다.
제가 오랫동안 박아서 힘드냐 물어보니 괜찮다라고 합니다.
부끄러움 많이타고 쑥스러워하는데도 얼굴을 보니 계속 해달라는 표정입니다.
콘을 꼇기 때문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누워있는데 이아이도 지쳐서 옆에 쓰러졌습니다.
팔베게를 해주고 저한테 껴안겨서 오랜시간 누워있어주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이 아이는 현재 진행중이며, 거리가 멀어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한번씩 보고싶다고 라인을 해줄때마다 저도 가서 박아주고 싶은 아이입니다.
3. 원주혁신도시 출장 차 만난 22살
- 4월 초
- 원주 단계동
- 22살 / 164 / 53
- 콘 1회 13
1-15에서 지금 바로 오면 13으로 해주겠다는걸, 얼굴이나 보려고 나갔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ㅋㅋ 와꾸족인 제가 봣을때 얼굴은 중하였는데 몸매가 괜찮아보여서 텔에 데리고 갔습니다.
담배하나 피우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딱히 대화가 재밌지도 않고해서 서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적극적이지 않은 키스.
애무 반응은 그냥 그런.
조임도 그냥 그런 무난함.
얘는 특별한것도 없이 즐달도 아닌 내상도 아닌 평범하게 스쳐지나갔습니다 ㅋㅋ
존경합니다ㅋ
잘보고갑니다~
전주에 자주 가는 편인데, 전주 처자의 크림을 먹어보고 싶네요~ㅎ 간만에 즐달 후기를 감상하고 갑니다~ 혁신도시의 장인이 되시길~~~^^
전주 불모진데 운이 좋이셨네요 ㅋ
잘 보고 갑니다~
와꾸족이고 교복플 저도 조아하는데 부럽습니당 ㅎㅎ
간만에 조건게시판에 후기다운 후기가 올라왔네요
자주 글 남겨주세요. 조건게시판이 황폐해진 상태인데 그나마 비틀맨님 이 살리시네요
다른분들도 즐달하고 다니실텐데 후기를 안남기시는것 같네요.
저도 이렇게 모듬으로 간략하게 남긴뿐이라, 한번씩 후기다운글 남기도록 해보겠습니다
전주녀가 부럽네요. 전주 정기적으로 가는데 부럽습니다 ^^
전주 자주 가시는군요.
전주에서 이아이 만나고 혼자 텔에서 쉬고 있는데 어플에서 어떤 남자가 본인이 차단되었다고 저보고 대신 컨택해달라해서 컨택해준 적도 있습니다. ㅎㅎ
가능하면 분양같은거 해보고 싶은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자주 출몰하긴 하나보네요 ㅎㅎㅎ
아뇨, 이 처자 아닌 다른 처자를 컨택해주었다는 겁니다 ㅎㅎ
저도 서식지는 서울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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