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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과 통화로 수아씨 예약하고 갔습니다
잠깐 대기가 약간있었지만 서비스가 좋아
싹싹하게 자리 마련해주고 음료셋팅해줘서 기분좋게 기다리다가 매니저 들어오는데
어디다 눈을 둬야할지 모르겠는데
애교있는 얼굴이라 물건을 불끈불끈하게 해주더군요
확실히 뭐라도 하나 걸친거랑 안걸친거랑은 확연히 차이가 나는게
다 벗겨놓으니 유난히 잘록한 허리, 글래머러스한 몸매입니다
잘 모여있는 가슴에 연애하는데 하면할수록 더 좋더군요
서비스도 환상적이고 뭘 자기가 해야할지 제대로 알더군요
잘록한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는 미친듯이 쑤셔대는데 신음소리가
사람 녹이더군요 제 팔을 잡고서 안떨어지려고 힘이 느껴지는데
너무 흥분되서 그대로 발사까지....
집 근처라 앞으로 종종 찾을꺼 같습니다 ^^
가까운곳에 있다니 부럽네여~
즐달 즐떡 축하드려요~~~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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