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세정+3] 대화할때는 차분하지만, 신음소리는 하이톤으로 울부짖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2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세정+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순진한 듯, 순박한 듯 싱싱한 쪼임이지만, 반응은 울부짖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조금 골프선수 미쉘 위 싱크가 보이고, 어린 여대생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아담슬림녀하고 몸매도 미끈하고 이쁩니다~^^
3) 피부 : 잡티, 타투도 없이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는 튜닝이라 자기 체격에 맞게 잘 어울리고 탱탱합니다~ 그리고 그 꼭지가 보빨과 함께 하면 제대로 치트키였습니다~^^
5) 봉지상태 : 어리고 싱싱하고 깔끔합니다~^^
6) 봉지털 : 짧고 부드러운 털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 아이... 보빨맛을 알아버렸나봐요;; 자기 빨리고 싶을때 부르고 싶다는데, 정말 반응이 좋은데, 급히 울부짖어서 방음 걱정이 되더라고요;; ㅋㅋ
2) 신음 : 순간 우는 줄 알았어요;; ㅋㅋ
3) 애액 : 충분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편하면서도 차분한 톤으로 조곤조곤 이야기도 잘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로만으로도 끝났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좋아서 지금까지 재접했고, 좋으니 앞으로 재접할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순진한 아이가 뭔가 하나씩 알아가면서 탐닉하는 느낌이 들어서 묘하게 흥분이 되네요~^^
5. 세부 보고
세정이는 볼때마다 느끼는게 참 미쉘위 느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대화할때 목소리는 살짝 중저음이라 정말 옆에 같이 누워서 수다떨면 귀 간지러울거 같기도 하고, 그 편안함게 잠이 들거 같기도 한 매력적인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가 침대에서 하이톤으로 음역대가 올라가서 우는 듯이 신음하는 걸 보면, 정말 짜릿해집니다~
거기에 차분하기만 할 줄 알았던 아이가 적극적인 마인드까지 있어서 뭐가 좋은지 적극적으로 말해주니, 정말 달릴 맛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입구에서부터 수줍은 듯 그러면서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몇주만에 다시 보는거라 그 사이에 어찌 지냈는지 물어보니, 개인사정으로 그 사이에는 거의 출근을 하지 않다가, 이번에 다시 출근을 하게 되었다네요~
참 운 좋게 때맞게 볼 수 있었네요~^^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차분한 목소리에 빠져있다보니, 세정이를 그냥 차분한 성격이라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엑티브하면서도 적극적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달림에서는 그런 성격이 조금씩 들어나서 더 재미있게 달릴 수 있게 된거 같았습니다~
역시 같이 하는 재미가 좋으니깐요~^^
그렇게 좀 이야기하다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세정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역시 미끈한 슬림 몸매에, 튜닝을 했지만 빵빵한 슴가도 잘 어울리고 이뻤습니다~
바로 세정을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뽀뽀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키스가 들어왔습니다~
잠시 혀를 오가면서 키스를 하다가,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작은 슴가가 빵빵해서 그립감이 꽉 차고 좋았습니다~^^
그래도 꼭지부터 천천히 핧으니, 음... 뭐 전에도 그랬지만, 반응은 그리 크지 않고 살짝 음미하는 듯한 느낌으로 애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꼭지나 보빨과 함께 하니 치트키로 제대로 터져버리더군요~^^
여튼,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미끈한 배와 옆구리, 골반, 치골을 따라 내려오면서 핧아주니, 세정이 손이 제 손을 맞잡고서는 움찔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살며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역시 봉지털은 짧게 다듬어져서 보빨하는데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사타구니를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고, 살며시 클리를 혀끝으로 터치하니 살짝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얼마간 계속해서 혀끝으로 스치듯이 터치를 하기도 하고, 따뜻한 입김을 넣으면서 입술로 빨기도 하니, 조금씩 더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부르르 떨기도 했는데, 그때 양손을 뻗어서 빵빵한 슴가를 부여잡고는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비벼주니, 순간, 아학!!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살짝 우는 듯한 신음이 터져나오면서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슴가와 클리를 콤보를 애무하니, 세정이 양다리가 풀려서 쭉 뻗어버리더군요~ ㅋㅋ
그래서 양다리를 손으로 들어올려 접고는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으니, 구멍도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을 했고,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왔습니다~
좀더 내려가서 후빨을 해주니, 숨을 참은 채로 이를 악물듯히 끙끙 소리를 내면서 작게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다시 클리를 핧아주니, 움찔거렸고, 다시 한번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아흑흐흐흑!! 하는 우는 신음이 갑자기 크게 터져서, 정말 우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그래서 완급을 조절하면서 살살 터치하듯 핧아줘도 그때마다 바들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처음엔 살짝 긴장한 듯, 움찔거렸고, 몇번 오갔는데, 정말 좁고 싱싱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깊이 넣어서 얼마간 천천히 오가면서 슴가를 주무르기도 하고 빨기도 하니, 애액이 더 나왔고, 구멍도 더 벌어져서 그대로 끌어안고서는 강하게 박으니, 다리가 완전히 벌어져서는 박히면서 흐억거렸습니다~
쇄골, 목, 귀를 애무하면서 박으니, 더욱 몰입해서 흐억거렸습니다~
그렇게 계속 박다가, 한번씩 강하게 쳐주니, 흐억거렸고, 제가 상체를 세우고 세정이 다리를 들어 접어 살짝 엉덩이를 들리게 하고서 박으니 더 깊히 박혀서 그런지 더 반응이 커져서, 다른 자세는 안 바꾸고 그대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는 동안 세정이를 끌어안고서 마무리 키스를 하니, 자기 좋았다고 급고백을 해주는데~ 오호호호~ 영업멘트일지라도 참 기분이 좋더군요~^^
끝까지 기분 좋게 하는 매력녀였습니다~^^
세정언니에 대한 칭찬과 호감을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듯합니다.
마인드 좋고 연애감 좋은 언니같아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