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한잔하고 집들어가기 아쉬워 한잔더하자는 친구말에
그럼 초원의집이나가자 해서 최사장에 콜넣고 출발했네요 언니들 초이스 피크시간떄라 그런지 20분정도
대기하고 초이스 했네요 그중에 지원이라는 살짝 색기있는 언니 초이스 몸매가 정말
탄력있게 좋아보이더군요 헤어스타일도 제가 좋아하는 숏컷스타일
우와~ 언니 가슴도 좋고 인사쇼하는데 존슨이 불끈불끈하네요
지원씨 여기저기도 만지며 가슴도 먹어가며 실컷놀다보니 집갈시간이네요
가정이있는지라 2차집은 못가겠더라구요 부담스럽기도 하고 혹시나하는마음에
시원하게 마무리짓고 라면한그릇먹고 나가는데 최사장 전화와서 시원한 이온음료 한잔먹고
갔네요 서비스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택시잡아줘서 무사히 귀가시간 맞춰서 집에올수있었네요
갈럭시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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